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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사

플레이어 예고편 외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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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현비희상중
    평점 9/10

    영화자체는 솔직한맟로 재미도 높지않고 무서움도 너무 억지로 끼워맞춘상태임, 하지만 기억에 오래남고 마지막반전은 아직도 기억남. 인형들이 가여워지고 어떻게보면 공포영화라기보단 너무 슬픈영화였음.

    2019.03.21, 16:1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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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하
    평점 1/10

    2017.12.31, 16:1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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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고싶은많이
    평점 10/10

    2017.10.12, 18:4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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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uMBLeR
    평점 9/10

    제일 싫어하는 영화가 공포영화인데, 인형사는 예술적이네요. 임은경 천호진 김유미 옥지영 임형진 심형탁 등등 모두 연기력 짱이네요!

    2016.02.02, 21:1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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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
    평점 1/10

    ......

    2015.03.14, 14:3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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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an0909
    평점 1/10

    제발 부탁인데 공포랍시고 만들지 마라 한국식 공포 그냥 짜집기잖아

    2014.11.02, 00:5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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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laring lake
    평점 4/10

    인형이 예쁘기만해서야 잘 팔릴리가 없지.

    2014.07.18, 23: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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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D
    평점 4/10

    모를....

    2014.03.25, 19:2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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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5/10

    어릴적 누구나 가지고 놀던 친구 같은 인형 하나 쯤은 있다. 책상 위나 침대 위에 있던 몇 개의 인형들은 다 사라지고 없다. 더 이상 관심을 주지 않았다. 더 이상 가지고 놀 수 없을 정도로 더러워졌다. 낡았다. 유치했다. 그리고 버려졌다. 그것이 인형의 삶인듯 되어버렸다. 인형뿐만 그런 게 아니다.

    2012.10.27, 11:1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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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현정
    평점 0/10

    별로 안 무서움

    2012.08.23, 19:5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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