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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김준성
    평점 6/10

    이 정도가 문제작이라니, 호주에서 더한 일도 많았을 것 같은데... 영화는? 뭐 그냥 그저 그렇다.

    2020.06.15, 23: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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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5/10

    역시 호주 하면 토끼전쟁을 빼놓을 수 없다. 백인은 어딜 가나 사냥을 좋아한다. 그런 백인이 호주에 가게 된다. 역시 총 들고 나가서 움직이는 모든 걸 맞추고 즐거워 한다. 다 맞추다 보니 맞출 게 없어져서 토끼를 몇 마리 들여온다. 그리고 몇 년 후. 토끼의 역습이 시작된다. 그렇게 세워진 게 토끼 울타리다. 소나 양들한테 줄 먹이는 물론이고 인간이 먹을 곡식까지 다 먹어 치우는 토끼.100년 넘게 백인을 괴롭히고 있다. 그런 호주가 또 다른 전쟁도 선포했다. 이번에는 고양이와의 전쟁. 그 소식을 접한 애묘인들은 누가 좀 말려달라고 하지만 호주 정부는 마리당 8000원의 포상금까지 걸었다. 호주 백인은 일을 참 쉽게 한다. 고양이 다 잡고나면 쥐와의 전쟁인가. 아 맞다. 토끼 없앤다고 중간에 여우 들여왔다가 여우와 전쟁한 것도 있었다.

    2019.05.08, 01:0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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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뼛속까지좌빨
    평점 10/10

    우리가 알지 못한 백인의 만행. 혼혈인 여자아이가 왜 백인 수녀를 보고 역겹다 했는지 다시 생각해본다. 여자아이 눈에 왜 백인 수녀가 역겹게 보였을까. 백인들 눈에도 혼혈인을 보면 역겹게 보였을 것이다. 보기에는 원주민 같은데, 몸속에 흐르는 피의 절반은 백인이니까. 그들을 데려다 백인으로 만들려고 한 오만함.

    2017.08.16, 10:0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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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endymoma
    평점 10/10

    2017.05.11, 14:4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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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R
    평점 7/10

    지금까지도 최악의 인종차별국가인 호주,그 더러운 과거!! 머나먼 집으로 돌아가려는 세 소녀의 단순한 이야기이지만 어린 배우들의 호연이 삭막한 호주 풍광과 어우러져 가슴을 시리게 만든다.

    2017.01.22, 00:1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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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yro
    평점 8/10

    2016.05.05, 10:0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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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저드
    평점 9/10

    웨이 백(2010),스탈린그라드(1993)란 작품과 유사한 테마를 가진 영화라고 생각된다.이 두작품은 전쟁을 소재로한 Back Home을 다루었지만 이 작품은 전쟁이 아닌 현재에도 진행중인 인종차별을 주제로 가슴아픈 실화를 소개하고 있다.우리도 나 자신을 되돌아보아야한다.이런 문제속에서 나 자신은 자유로울 수 있는가에 대해서...

    2014.10.26, 03:1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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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산
    평점 8/10

    답답하게 가슴을 조여오는, 자유를 향한 여린 발걸음

    2014.07.06, 21:5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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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E
    평점 10/10

    실화, Australia의 인종차별에 관한 내용. 영상미가 돋보인다. 평점 7.5

    2008.07.12, 00:5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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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쿠미
    평점 7/10

    독특할듯

    2008.07.09, 15:0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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