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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재밌는놀이
    평점 7/10

    그냥 볼만했다..엔딩 때 '이게 끝이야?' 하는 느낌이 들었던 영화..

    2019.02.12, 07:1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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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무릇
    평점 9/10

    차분한 힐링영화

    2018.12.25, 18:4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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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한
    평점 10/10

    극한의 고통을 맛보았습니다. 세상 최악의 고통. 너무 뜻 깊은 영화.

    2018.06.10, 19: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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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ophyte
    평점 6/10

    2017.08.12, 08:2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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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빛의그림자
    평점 7/10

    우린 서로 단 한번도 겹치지 않는다. 그냥 나란한채로 지낸다. 하지만 단 한번도 헤어진 적도 없고 다투지도 않았다. 우린 늘 딱 그 만큼의 거리를 유지한다. 너무 깊지도 얕지도 않은 그런 거리.. 세월이 흘러 기찻길은 내게 또 다른 이야기를 들려준다. 마냥 기차를 기다리지도 않고, 기차를 탈 일도 점점 줄어들지만..

    2017.02.02, 12:4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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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j
    평점 8/10

    2016.10.10, 02:1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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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경쇠약에-걸린-돈키호테
    평점 8/10

    어찌 보면 무례하고 어찌 보면 격의 없는 조의 그런 성격이 미국의 장점 중 하나 아닐까. 참 맘에 든다. 나이와 종교, 인종 그리고 계급을 떠나서 저렇게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건 참 부럽고 좋은 문화인 것 같다. 특히 뭐만 하면 나이 따지는 한국에선 더욱 그렇다.

    2016.09.21, 02:0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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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쓰르규르
    평점 8/10

    2016.06.30, 22: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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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스날코엔
    평점 8/10

    더 비지터를 보고 이감독의 첫 작품을 꼭 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훌륭했다. 3명의 어울리지 않는 친구들의 서로를 치유해가는
    모습들은 서서히 조금씩 빠저들어서 중독 되게 만들어버린다
    과연 선대스의 선택은 정말 항상 옳다 !!

    2016.01.03, 23:1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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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R
    평점 10/10

    차분히 담담히 등장인물들의 감정을 살리는 대본과 연출이 기가 막히다!! 좋은 배우들 틈에서 어릴적 미셀윌리엄스의 풋풋함을 보니 반갑고, 어릴적 살던 '교외선 일영역'의 추억이 떠올라 죽을뻔했다. 우리에겐 동춘서커스의 우스꽝스런 모습으로만 기억되는 난장이를 이렇게 당당한 한 사람으로 그릴 수 있다니..

    2015.12.05, 10:3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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