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평점 탭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

평점

네티즌 평점
  • Just do it now here
    평점 9/10

    옛날 영화지만 스토리도 배우들의 연기도
    다른분들의 평점글마저
    매우 맘에 들었다

    2019.05.28, 11:55 신고하기
    삭제
  • 도롱도롱33
    평점 7/10

    범죄와 불신...

    2019.03.21, 17:11 신고하기
    삭제
  • 정영
    평점 7/10

    2019.02.02, 12:25 신고하기
    삭제
  • Faust
    평점 8/10

    2019.01.22, 19:08 신고하기
    삭제
  • Randy
    평점 7/10

    연기를 너무 잘해서 연기 잘한다는 생각도 못했던.

    2019.01.17, 10:48 신고하기
    삭제
  • changoppa
    평점 8/10

    씁쓸한 엔딩.
    데이브가 마누라에게 사건을 솔직히 얘기 했어도 아마 변하는건 없었을 것이다. 
    이미 마누라는 남편을 의심 했으니까. 

    엔딩에서 아들조차 자기의 엄마를 외면하다시피 하는 모습을 보면서 역시 사람은 뭐든 배우고 자라야 한다는걸 느꼈다. 
    지식이라는건 곧 상식과 같다. 
    절대적인것은 아니지만 우리의 인생사에서 상식이란 인간과 인간사이의 교감으로만 배울수 없는 그 무언가는 결국 지식으로 습득해야 하니 말이다. 

    지미에게 알릴게 아니라경찰에 알렸어야 했다.
    아내되는 사람이 조금만 더 상식적이고 덜 무지했다면 아마도 아들에게 아빠없는 삶을 물려주진 않았을 것이다. 

    케이트를 죽인 범인들이야 철없어서 그랬으니 말할것도 없지만 데이브를 죽인 지미는 충분히 
    그럴만한 명분이 있었다. 물론 잘못된 오해였지만 말이다... 
    평생 양아치로 살았던 지미에게 상식과 이성을 바라는건 사치이다.

    2018.08.22, 16:03 신고하기
    삭제
  • 화순이
    평점 7/10

    복수는 좋지만 엉뚱한 것에 복수라면 천추의 한을 남긴다.

    2018.04.26, 22:44 신고하기
    삭제
  • acts
    평점 8/10

    성폭력. 배신
    범죄자. 오해. 비극
    살인자의 활보가 더 충격

    2018.03.08, 15:55 신고하기
    삭제
  • 이도의 꽃
    평점 8/10

    안타깝고 슬픈영화...
    무언가 아쉬움이 남는다.

    2018.02.06, 12:53 신고하기
    삭제
  • 내소망v
    평점 7/10

    2018.01.16, 15:55 신고하기
    삭제
1 2 현재페이지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