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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열혈청년sh
    평점 9/10

    어리던 크던 자신의 길을 명확히 해야 한다는게 영화의 주제가 아닐까?
    11살, 그들의 운명은 이미 그 때 다 보여준다.
    어설프게 순하던 데이브는, 나머지 2명보다 주저하다가 시멘트(묘비)에 이름도 다 못새기고,
    오히려 범죄자에게 쉬운 먹잇감으로 보여지고, 트라우마로 평생 괴로워하다가,
    어설픈 살인자가 되어, 시덥잖은 마누라 때문에 친구에게 개죽음을 당한다.
    늘 마주하는 사건속에서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만든다.

    2020.05.09, 08:1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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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nt
    평점 1/10

    2020.04.30, 22:0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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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ny
    평점 8/10

    변태 강간범이 했던말이지만
    맞는말이다. '싹수가 노랗군"

    지미는 어릴적부터 싹수가 노랬다.
    사실 그건 그의 잘못은 아니고 천성이고
    유전으로 대물림되는것이다.

    인간이라고 같은 인간이 아니고
    지성이라고 다같은 지성이 아니다.
    생명체는 모두 다른가치를 지니고있다.

    인간이 평등하다고 주장하는건 개풀뜯어먹는
    애초에 불가능한 개소리다.

    다만 , 누군가는 그 기준을 겉으로 바로 드러나는 외모나
    부나 지위등으로 두는거고 ...
    다른 누군가는 인성이나 지식수준 교양으로 두거나....
    아니면 또다른 무언가

    마지막 장면에 어린 아들에게 외면받는 데이브의 아내는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 그대로 보여준다.
    무식하고 멍청한것은 죄악이 될수있다.


    2020.04.19, 13: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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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KE
    평점 10/10

    명작

    2020.04.15, 12:0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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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라
    평점 5/10

    2020.04.09, 15:1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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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산
    평점 9/10

    차고 어두운 각자의 강. 강은 계속해서 흘러간다.

    2020.03.31, 22:3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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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밝은마음
    평점 1/10

    끝나고 기분 더러운 영화

    2020.03.30, 01:0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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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흑흑이즈
    평점 6/10

    짐작하기 어려운 반전이 이 영화의 장점. 허무함이 너무 심하게 남는 결말은 이 영화를 잘 만든 것인지, 그렇지 않은 것인지 헷갈리게 만든다. 배우들의 연기는 아주 좋은 편.

    2020.03.28, 23: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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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독용에탄올
    평점 7/10

    2020.03.22, 07:3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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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인
    평점 0/10

    미친 클린트이스트우드

    2020.03.21, 21:4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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