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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크눌프
    평점 8/10

    슬프다
    문제투성이의 인간사회를 잘 표현했고
    결국 고통의 굴레속에 살아가는
    우리의 인생이 가져오는 비극이다

    2019.07.14, 23:5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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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낫다
    평점 10/10

    한순간의 선택이 한 인간의 삶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어릴때 유괴범들의 차에 타지않았다면...평생에 걸친 트라우마로 인해 살인을 하지는 않았을터.....
    위기에 처해버렸을때 약해지는 인간들의 단면도 생생하다..쓸데없는 의심으로 남편을 죽음에 몰아넣은 여자나 친구를 살해한 남편에게 딸들에게 당당한 남편이 되라고 조언하는 비정한 여인..
    딸의 죽음에 판단력을 상실하고 어설픈 의심으로 친구를 죽이는 사람....트라우마에 제정신을 상실한 채 사는 사람과, 두려움과 의심, 타인의 고통에 눈감아 버리는 인간 군상들....
    비열하고 구차한 인간사가 2시간15분 동안 광막하게 펼쳐진다
    숀펜과 팀로빈스 케빈베이컨의 연기에 압도당하면서 감상하시라....

    2019.06.15, 23:5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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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st do it now here
    평점 9/10

    옛날 영화지만 스토리도 배우들의 연기도
    다른분들의 평점글마저
    매우 맘에 들었다

    2019.05.28, 11:5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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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롱도롱33
    평점 7/10

    범죄와 불신...

    2019.03.21, 17:1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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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
    평점 7/10

    2019.02.02, 12:2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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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ust
    평점 8/10

    2019.01.22, 19:0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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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ndy
    평점 7/10

    연기를 너무 잘해서 연기 잘한다는 생각도 못했던.

    2019.01.17, 10:4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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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ngoppa
    평점 8/10

    씁쓸한 엔딩.
    데이브가 마누라에게 사건을 솔직히 얘기 했어도 아마 변하는건 없었을 것이다. 
    이미 마누라는 남편을 의심 했으니까. 

    엔딩에서 아들조차 자기의 엄마를 외면하다시피 하는 모습을 보면서 역시 사람은 뭐든 배우고 자라야 한다는걸 느꼈다. 
    지식이라는건 곧 상식과 같다. 
    절대적인것은 아니지만 우리의 인생사에서 상식이란 인간과 인간사이의 교감으로만 배울수 없는 그 무언가는 결국 지식으로 습득해야 하니 말이다. 

    지미에게 알릴게 아니라경찰에 알렸어야 했다.
    아내되는 사람이 조금만 더 상식적이고 덜 무지했다면 아마도 아들에게 아빠없는 삶을 물려주진 않았을 것이다. 

    케이트를 죽인 범인들이야 철없어서 그랬으니 말할것도 없지만 데이브를 죽인 지미는 충분히 
    그럴만한 명분이 있었다. 물론 잘못된 오해였지만 말이다... 
    평생 양아치로 살았던 지미에게 상식과 이성을 바라는건 사치이다.

    2018.08.22, 16:0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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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순이
    평점 7/10

    복수는 좋지만 엉뚱한 것에 복수라면 천추의 한을 남긴다.

    2018.04.26, 22:4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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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cts
    평점 8/10

    성폭력. 배신
    범죄자. 오해. 비극
    살인자의 활보가 더 충격

    2018.03.08, 15:5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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