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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yo
    평점 9/10

    이거보고나면 정신이상해짐.. 너무 잔인하고 무서움

    2011.02.08, 08:5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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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리리링
    평점 10/10

    ㅎㄷㄷ한 긴장감

    2010.12.13, 07:0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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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나를위해
    평점 10/10

    흥행수익을 위해 애써 연작인 원작을 버로우 시킨듯하지만, 결국 전작에 대한 감상이 족쇄가 되버린듯

    2010.08.21, 23:5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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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흑흑이즈
    평점 7/10

    이거는 그냥 생각없이 보기엔 최고인듯. 잘 만들었고 재미있긴 하지만 점수를 많이 주고싶진 않다. 그냥.

    2010.08.13, 02:3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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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yley
    평점 10/10

    3년전쯤 봤을땐 그냥 잔인하다는 느낌만 들고 별 생각없었는데 오랜만에 다시보니까 그 상황이 슬퍼서 진짜 좀 눈물남.. 제시카 비엘이 엄청 고생.. 잔인할 뿐더러 깜짝 깜짝 놀래키는 것도 한 3번 나옴. 재밌어요~

    2010.08.02, 19:1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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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롱
    평점 10/10

    너무나 흥분되고 재밌었던 호러물. 짜릿했음.

    2010.07.17, 14:5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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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
    평점 4/10

    단순한 스토리, 무식한 악당. 말그대로 단순무식

    2010.05.02, 00:2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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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산
    평점 9/10

    웬만한 공포영화는 다 섭렵했는데 이건 진짜 정말 소름끼치고 재밌게 봤다.싸이코마을 보면서 짜증ㅡㅡ

    2009.10.16, 02:5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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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혜영
    평점 6/10

    볼만하지만, 악역이 너무 바보같아서 생각보다 시시하더군요..

    2009.10.08, 01:2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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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수
    평점 7/10

    여행중 우연이 만난 한 소녀 그리고 낯선마을에서의 보안관과 공포의 시작.. 섹시한 여배우들과 잔인한 전기톱사내.. 보이는 공포보다 친절했던 마을사람들이 순간 돌변하는 모습에서 더 공포를 느꼈다...

    2009.09.26, 00:0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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