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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Kengh
    평점 10/10

    2019.04.07, 18:0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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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장
    평점 10/10

    벌써 이리오래 흘렀군요.
    그동안 끊겼던 발굴조사 다시 시작한다고 하니
    너무 감사합니다

    2019.03.31, 12:2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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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석훈
    평점 10/10

    <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

    2019.02.27, 10:2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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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kjsdjliw
    평점 10/10

    10년전 보고 이제 다시 보는데 내 인생 영화 탑 3 안에 든다 진짜
    요즘 영화 보면서 입소문 듣고 보면 스토리에 실망하고 그랬는데 15년전 영화가 이정도로 할 정도?
    지금 재개봉 하면 2천만은 훌쩍 넘을듯

    2019.02.24, 00:2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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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홍참치
    평점 0/10

    극이라고 주장할수 있으려면
    설정이 있어야 하고

    그 이후의 스토리 전개는 전재한 설정에 맞추는 것이 최소한의 예의다.

    즉 그 영화의 버전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이런 측면에서 본다면 태극기는 리얼리티를

    담보로 놓고 스토리를 시작했다고 본다.


    근데 이 졸작은 리얼리티가 10원어치도 없다.


    6.25 동란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을 뿐더러

    군이 돌아가는 메카니즘에 대한 상식도 전혀 없

    는 것이다.


    오작 비극이라는 설정 하나를 위해

    일반 물리 법칙이 무시되어야 한다면

    쿵푸허슬의 설정을 따르는 것이 온당할 것이다.


    이 허접한 스토리가 평점 9.1 이라는 사실이

    뜨악할 뿐이다.

    혈혈단신으로 인민군 적진에 뛰어든

    원빈을 전혀 못 알아 보는

    인민군들을 어떻게 이해하란 말인지?


    이 영화는 좀비물인가?


    주성치의 소림축구가 훨씬더 위대해 보인다.

    2019.02.19, 00:5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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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빛
    평점 10/10

    한국 최고의 전쟁 영화.
    거기에 역사의 슬픔까지.

    2019.02.18, 22:2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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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재
    평점 10/10

    .

    2019.02.06, 01:5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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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Box
    평점 8/10

    2019.02.01, 20:0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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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낄낄
    평점 9/10

    2019.02.01, 20:0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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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경민
    평점 10/10

    마지막에 슬펐어요

    2019.02.01, 19:4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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