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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소독용에탄올
    평점 8/10

    2019.07.09, 15:0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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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롤스
    평점 9/10

    2019.02.08, 02:5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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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빛의그림자
    평점 6/10

    영웅은 대중의 욕망이 만들어낸 산물이기도 하다. 하지만 영웅에 대한 지나친 맹신은 영웅 탄생의 신화에 내재하는 허구를 파악할 수 없게 한다. 우리가 열광 하는 영웅 신화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면서 자연히 부풀려지게 된다. 소설이나 영화, 드라마에 하도 많이 나와서 정설처럼 굳어버린 영웅신화들이 많다.

    2018.11.19, 23:4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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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파엘
    평점 7/10

    시간때우벼 볼만한 병맛 영화이다. 영화 개봉 당시의 사회적 영향력은 잘 모르겠지만 왠지 지금도 이 영화의 영향을 받은 작품들이 많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2018.07.07, 20:5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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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R
    평점 5/10

    (3/10) 당시엔 그랬는지 모르지만 지금은..

    2018.06.17, 22:4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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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과사람들
    평점 6/10

    인터넷에서 유명한 짤들을 실제로 본다는 의미가 있음. 병맛 재미가 있지만 평범한 코미디 영화를 기대하고 본다면 실망할 수 있음

    2018.06.09, 07:5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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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프로
    평점 7/10

    75년작 만들어진지 40년도 넘은 작품이 리마스터 되고 아직도 회자 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지금봐도 병맛이긴 하지만 클리셰를 철저히 부수기만 하는 작품이지만 거기에 이작품의 의미가 있는거 같다. 옛날 편집이라 템포가 느려서 그렇지 짤로보면 이거만큼 웃기는 개그도 없고 ㅋㅋ

    2018.04.27, 20:2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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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슨일이든
    평점 10/10

    2017.07.15, 02:0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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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6/10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 중엔 후에 좋게 포장된 것들이 많다. 지중해 지방에서나 의미있었을 성경이 전세계로 퍼져나간 건 몇 백년 후에 일이고, 역사적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도 사후에 영웅 신화로 만들어졌다. 이야기라는 게 원래 전해지는 과정에서 말도 안 되게 부풀려지기 마련아닌가. 그렇다고 진실을 따질 필요까지야.

    2017.04.26, 03: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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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루
    평점 6/10

    병맛

    2016.06.21, 06: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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