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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6/10

    2020.08.25, 00:3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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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들
    평점 9/10

    레인맨 - 베리 레빈슨 감독의 각본.
    젊은 알파치노의 명연기.
    노만 주이슨 감독의 연출.
    모두 훌륭한 앙상블을 이룬다.

    2019.10.21, 17:5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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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음바다
    평점 10/10

    블랙코미디영화같기도하구요. 물론 알파치노가 일갈을하지만 중간엔 미 예전 코미디 영환줄.....ㅋ 알파치노 나이든 모습만보다가 젊은 모습보니~~~~~거의 40년전 영화인데도 배울것도 느낄것도 재미도......세월이 명배우를보니 죽은 시인의 사회 로빈윌리암스도 생각나네요. 왜 자살했을까, 명배우인데, 그만이 알겠죠...

    2019.05.31, 21:0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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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afather
    평점 8/10

    ....

    2018.04.20, 15:0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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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그마니
    평점 8/10

    미국사회에서 법이 가진 문제점을 다양한 인간 군상을 통해서 보여줍니다.
    무고한 사람이 감옥에 가고, 죄인이 돈과 변호인을 써서 법망을 빠져나가고...
    마지막 알 파치노의 변호인 스피치는 정말 개운한 카타르시스를 안겨줍니다.

    2017.11.11, 08:5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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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endymoma
    평점 10/10

    2017.04.23, 19:4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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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둑
    평점 9/10

    메탈리카 one 수록된 앨범 보다 뛰어난 영화

    2015.01.16, 22:2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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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평점 5/10

    <밤의 열기속으로>를 만든 노만 쥬이슨의 영화라 기대하고 받는데, 실망이다.
    메인플롯인 부도덕한 판사를 잡는 이야기는 2시간내내 겨우 십여분 밖에 안된다.
    물론 나머지 시간을 사법제도의 부조리함들로 채우기는 하지만 힘이 약하다.
    엔딩 역시 어떤 카타르시스를 주기보다는 그저 왜 저러나 싶다.

    2014.04.11, 17:2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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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ya
    평점 9/10

    이런 영화 지루해서 안보지만, 시원하게 잘 본 영화

    2013.03.26, 12:1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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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버스
    평점 8/10

    확실히 앞선 이야기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이러한 문제인식을 논해야하는데 이미 70년대말에 법과 정의에대해서 이야기하는것을 보면 근데 법으로먹고사는 미국은 그 파이가 더커져서 안타깝긴하지만 조금은 구식적이고 마무리를 조금 촌스럽게 장식했지만. 법조인들의 현실을 잘반영했다 마지막 빡빡이친구의 의미심장이란

    2013.03.08, 05:5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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