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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평점
  • 버닝샌더스
    평점 0/10

    .

    2019.06.18, 16:2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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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jorn
    평점 10/10

    너무 가슴 아픈 영화..
    바람난 아내를죽일 수 밖에 없었던 주인공과 남편에게 죽임을 당한 아내..모두 안쓰럽고 불쌍하다..
    쉘위댄스는 열번도 넘게 다시 보았지만
    이 영화는 두번 다시 보기 힘든 아픔이 녹아 있다.
    주인공 아내 역을 했던 배우는 출연진 명단에 나오지도 않지만
    마지막 죽어 가면서 남편을 노려 보던 그 눈빛 연기는 정말 훌륭 했다.
    그 배우 이름은 그 어디에도 없다는 것도 슬픈 일...

    2019.01.03, 12:2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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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웨이터gotho
    평점 7/10

    도시락업체과격교체기

    2018.07.02, 20:5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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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7/10

    세상에 온전히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게 얼마나 되겠는가. 잘나봐야 몸뚱아리 하나가 전부 아닌가. 그것도 알맹이 없는 빈 껍데기인 채로. 그럼에도 무엇 때문에 사는 살까. 무엇 때문에 빈자리를 내어주고 마음을 주는 걸까. 다 같은 처지라 그런 건지. 어찌해야 할지 몸이 기억하기 때문인지. 때가 되면 집에 돌아오듯.

    2017.03.10, 22:0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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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우
    평점 9/10

    2017.02.14, 01: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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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gyption
    평점 7/10

    과거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타인과 교감하기가 두려워...
    점점...겁쟁이가 되어간다...
    하지만 뱀장어처럼 다시 돌아갈 것이다...

    2016.07.09, 19:5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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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춘기 소년
    평점 10/10

    죄 지은자의 갱생 또는 악마적 자폐로부터 세상으로의 회귀, 환생, 또는 구원에 관한 얘기를 담담하고 잔잔하게 그려내는... 하지만 칼맞은 본 처는 무신 죄여?

    2015.11.25, 12:3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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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산
    평점 8/10

    감정의 여백이 아쉽지만, 충분히 사랑스럽다.

    2014.07.20, 22:3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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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도와 리스
    평점 8/10

    욕망을 즐겨다루던 노장의 솜씨가 이젠 도사가 되었네.

    2014.04.25, 11:1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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