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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김태형
    평점 5/10

    사랑이 아닌 것을 사랑으로 착각하며 사는 불쌍하고 천박한 남성의 몸부림에 관한 영화. 그 과정에서 상처입는 누군가를 표현하는건 덤이다. 오묘하게 한국 현대사를 닮은 듯한 현실적인 영화. 이걸 영화화해서 무엇을 전하고 싶고 무엇을 고민하게 하고 싶었는가에 초점을 잡으면 호평이 많을 것이고 보고 싶지 않은 부분을 보게 하려한다는데 초점을 두면은 악평이 될 양면적인 영화.

    2019.03.23, 14:2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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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데스얌
    평점 4/10

    2019.03.21, 18:4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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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만두
    평점 4/10

    영화의 의도는 모르겠지만 강렬하고 한국영화에서는 보기어려운 종류라고 봄. 영화 외적인 부분이 물의를 일으키고 여배외가 이영화이후 충격받고 영화계를 떠났다고 할정도로 만만찮은 문제를 일으킨점. 변호인의 임시완도 고문받는 연기하다가 정신병걸릴뻔했다는데 이영화의 여배우도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았을거고김기덕영화에 나온 대부분의 신인여배우가 그 이후의 활동이 없는걸로봐서 김기덕의 화면밖행실등이 상상이 되기도 함.
    닥터프리즈너보다가 김과장(남궁민)이 이 영화에 나왔다는거 생각나서 끄적여봄다.

    2019.03.21, 12:1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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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화정인
    평점 8/10

    햐 그놈참
    사랑인지 집착인지

    2019.03.08, 01:2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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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Box
    평점 0/10

    2019.02.09, 17:5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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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pple80
    평점 0/10

    김기덕 감독을 악어때부터 좋아했었습니다. 모든 영화를 다 보았고 언제나 응원했었습니다. 김기덕에 관한 루머(특히 여주킬러라는)가 나돌때도 잘난 사람을 주변에서 질투하는 카더라 라고만 생각했지요.. 미투 사건 이후 저는 김기덕 영화를 보지 않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 할 수 있습니다. 실수 후 어떻게 수습하고 무엇을 배우느냐가 중요합니다. 사람은 실수를 통해 성장하니까요. 그렇지만 김기덕 감독의 미투관련 인터뷰를 본 후 이제는 그의 영화를 보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기대하지 않을겁니다. 지금이라도 여배우들에게 사과하세요. 그런다고 용서받을 수 있는 건 아니겠지만... 함께 작업한 스텝들과 응원했던 팬들에게 미안하지도 않은지.

    2019.01.26, 20: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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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울이
    평점 9/10

    2018.12.17, 23:0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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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으라차차999
    평점 0/10

    정신 건강을 위해 안볼것을 권함

    2018.12.12, 14:0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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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루문
    평점 1/10

    별 반개도 아까운!!!

    2018.12.08, 17:5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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