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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롤케이크
    평점 10/10

    여름에 문득 생각나는 영화
    주진모씨 연기 좋았어요

    2019.07.03, 02:2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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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daun
    평점 8/10

    또 보고 싶은 와니...

    2019.03.16, 05:2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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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한 마음
    평점 10/10

    아련하면서 재밌게 봤네요 와니는 정말 예쁘고 영민이는 분량이 너무 적어서 아쉬웠고 준하는 좋았다 ... 이제서야 봤네 주진모가 별로여서 ...근데 주진모 새로운모습 봄 와니와준하 다시보게 자주보게될듯

    2019.01.04, 00:0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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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인트 마틴
    평점 0/10

    .

    2018.12.23, 19:3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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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고
    평점 7/10

    2018.11.11, 02:0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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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딩딩
    평점 9/10

    15년 전쯤 보고..문득 보고 싶어져서 다시 봤는데..다시 봐도 주인공들의 풋풋한 예쁜 모습과 순정만화 같은 감성.. 뭔가..아련함이 배어있어서.. 첫사랑을 멀리서 바라 보는 듯한 느낌..이런 잔잔한 감성의 영화가 그립다..

    2018.09.21, 01:3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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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만두
    평점 9/10

    주진모 욕조에서 이불밟아빠는거랑 비올때 장면등이 기억에 남네요
    춘천에서 서울오갈때 완행열차타고 가는 모습은 이제는 못보겠죠 전철과 고속도로가 개통되서 더이상 완행열차타고가는 낭만은 없겠지
    이제 아련한 추억같은 영화가 되었네요
    2001년이 벌써 아련한옛 이야기가 되다니

    2018.08.17, 11:1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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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오공
    평점 10/10

    2018.07.27, 08:3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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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dlfltm
    평점 9/10

    와 정말 수채화같은 영화 ㅎ 감성이 너무 좋네요 ㅜ ㅜ

    2017.10.06, 23: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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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lly01
    평점 8/10

    '봄날은 간다' 와 비슷한 감성의 또다른 사랑이야기죠. 주인공들의 섬세한 감정표현이 발군이에요.

    2017.08.30, 10:1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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