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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그린티
    평점 10/10

    해마다 여름이면 앓이하는 것 처럼 문득 떠오르는 영화~
    아직도 생각하면 너무 아픈 마음의 상처를
    내 20대 30대 40대 모두 각각의 나이위치에서 치유해 주었던 영화~

    2019.07.14, 19:0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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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정이
    평점 10/10

    2019.06.13, 15:2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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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도그리움
    평점 10/10

    내가 라면으로 보여?
    끓여준 북어국 안 먹어줘서 삐진 남자의 소심한 반항

    2019.06.12, 22:5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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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독용에탄올
    평점 9/10

    2019.06.12, 14:1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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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라지
    평점 8/10

    2001년도에 봤을때는 상우에개 몰입됐는데
    2019년에 다시 보니 은수가 이해가 된다

    한번 결혼에 실패한 여자가
    며느리 들여서 치매할머니 돌보기를 바라는 집.
    김치 담글줄 아냐고 물으며 아버지께 소개하고 싶다는 순진남 앞에서
    어떻게 관계를 더 이어갈수있을꺄..

    어쩌며우리는 사랑을 하면서도
    서로의 마음과 사랑을 이해하지 못한 채
    오해하며 살고 있는듯

    2019.05.30, 23:1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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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창원
    평점 9/10

    2019.05.24, 17:5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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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qqsql
    평점 3/10

    버스하고 여자는 떠나면 잡는게아니다

    2019.05.18, 18:0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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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민애
    평점 10/10

    사랑의 속성은 이타적인것인데
    상대에게 너무도 쉽게 상처를 주는 은수같은 여자, 은수 같은 남자들이 많아서 인생을 허비하게 만드는 현실을 잘 보여준 영화
    영화는 100점 영화속 사랑은 속물 은수 때문에 빵점

    2019.05.18, 11:5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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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nttostar
    평점 9/10

    20대에 처음 봤을땐 상우가 그렇게 마음이 아팠는데 30대에 보니 이영애의 캐릭터가 마음이 아프다
    상우의 짐을 싸면서 자기의 왼손을 바라보는 그 모습이 내가 과연 이 사랑을 계속 해도 될까 라는 마음 같았다
    처음이지 못해 이 사랑의 끝을 정해 두고 만나야만 하는 마음이 오늘은 이해가서 아파왔다

    2019.05.18, 03:2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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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
    평점 9/10

    나는 누군가에게는 은수였고, 누군가에게는 상우였으리... 30대가 되어서 첨 본 영화인데 공감이 너무 된다... 상우는 마지막까지 은수를 잡을지말지 고민했을것이다. 하지만 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 상우의 인내심의 한계를 느낀것같다. 은수가 돌아오기엔 때는 이미 늦은 것이다. 상우는 마지막에는 드디어 이별을 받아드리며 편안한 미소를 짓는다.

    2019.05.18, 03:2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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