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평점 탭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

평점

네티즌 평점
  • PAR
    평점 3/10

    햄릿을 그동안 10편 넘게는 봤다만 이 영화는 딱 3막1장 죽느냐사느냐 까지 보고 접음.
    현대로 옮겼음에도 대사는 거의 그대로 쓰고, 에단호크 外에는 모두 안어울리는 캐릭터들...

    (젊은 시절, 하다못해 대학 연극과 졸업작품부터 로얄세익스피어 극단의 내한 공연까지
    평생 내가 본 햄릿이 10명쯤 되는데
    이건 아님..
    사실 세익스피어하면 옛날엔 로렌스 올리비에
    요즘은 케네스 브래너지!!)

    2018.08.02, 19:41 신고하기
    삭제
  • 고려선
    평점 10/10

    영국이 비상했던 16세기 말의 영국 대문호 세익스피어의 걸작 희곡을, 2000년에 현대적으로 멋지게 리폼한 작품~!
    11세기에 ‘잉글랜드+노르웨이+덴마크’의 바이킹 해상제국을 건설했던 크누트 대왕의 본거지 덴마크를 배경으로 펼쳐진 이야기를, 16세기 세익스피어의 희곡과 연극 이후 4백년만에, 덴마크 앵글족과 바이킹 후예들의 최대 거점 뉴욕에서, 극장용 영화로 재현해냈다.
    11세기의 바이킹 덴마크 제국은 덴마크 대기업(설마, 레고?)으로, 왕은 대기업 회장으로, 엘시노어 왕성은 뉴욕 마천루의 꼭대기로, 바이킹-쉽은 여객기로, 호레이쇼는 영화인으로, 플로니우스는 변호사로, 오필리어가 절규하는 궁전 뜰은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으로, 고발연극은 고발영상으로, 단검과 독액은 PPK 권총으로, 장검결투는 펜싱시합으로, 해설자는 TV 앵커로, (당연하지만) 기발하게 변환하여, <햄릿>을 21세기 디자인으로 완성해냈다. 명작은 유행을 안 타는 법!

    2018.03.24, 12:51 신고하기
    삭제
  • uramizu
    평점 10/10

    스토리도 탄탄하고 새롭게 각색해서 재밌네요 ㅎ

    2012.03.05, 01:37 신고하기
    삭제
  • 아주까리
    평점 4/10

    말투가 우리나라 사극드라마쯤 되는 시적인 말투...좀 지루함..

    2011.10.28, 18:41 신고하기
    삭제
  • 킹라빈스
    평점 5/10

    별로다.. 에단 호크 아니었음 어쩔뻔.....;

    2010.04.12, 19:20 신고하기
    삭제
  • 날아라
    평점 10/10

    우왓 에단호크...무조건 기대한다.... 함 봐야겠는걸

    2008.07.08, 20:59 신고하기
    삭제
  • 양쿠미
    평점 7/10

    현대판 햄릿인가?

    2008.07.08, 16:39 신고하기
    삭제
현재페이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