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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winny
    평점 8/10

    우울하지만
    여운이 남는다.

    영화 오랜만에 봤더니
    조안이 성형괴물이었네....

    2020.03.09, 22:1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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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전
    평점 2/10

    똥덩어리
    지루함의극치
    장진영 보는거에 만족

    2020.02.18, 22:3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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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sabel0411
    평점 10/10

    영화 다 보고 깜짝 놀래서 감독이 누군지 뒤져보고 이후 그 사람의 영화를 꼭 기다린다. 탄탄한 시나리오, 명배우들의 혼신의 연기, 신들린 듯한 연출렬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명품 영화. 단순히 공포를 원하는 인간들은 이해 못하니까 보지마라. 이 영화는 김명민씨도 빛나지만 이후 더 멋진 배우로 거듭난 장진영씨의 영화다. 이제 고인이 된 그녀의 대표작. 다시 한 번 명복을 빈다.

    2020.01.27, 12:4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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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stManiaC
    평점 4/10

    지루함

    2020.01.11, 08:2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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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두칠성
    평점 8/10

    스토리를 이해해가면서 계속보고나면
    그냥 깜놀깜놀 만드는 공포영화들과는 다른
    아픈 스토리가 있는 공포영화.
    수작입니다.

    2019.11.18, 13:0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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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도성
    평점 6/10

    선이 길다 하지만 탄탄하다. 물과 불의 관계는 섬뜩하다.

    2019.10.07, 01:0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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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산
    평점 10/10

    한국적인 풍경과 한국에 없었던 스타일의 기묘한 동거

    2019.08.09, 23:3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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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명
    평점 7/10

    현실과 소설의 경계가 무너질 때 불현듯이 찾아오는 기억의 공포.

    2019.06.02, 01:3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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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드맨
    평점 8/10

    두 배우분들 고생 하셨습니다...
    특히 제 이상형 장진영 배우님...ㅠㅠ

    2018.12.27, 23: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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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환
    평점 8/10

    이 영화의 장르를 단순하게 공포라고 규정지었을 때 이 영화의 매력은 사람에 따라 줄거나 사라진다. 그렇게 구분하기에는 서프라이적 요소가 있어야 할 부분까지 서스펜스적인 요소가 영화의 전반을 지배한다. 가장 어울리는 표현은 ‘미스테리 드라마’라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드라마 장르에 대한 호감. 즉, 관객의 취향에 따라서 영화의 호불호가 갈라진다. 이 영화는 시도만으로도 충분히 의미있고 또, 잘 만들어진 드라마이다.

    2018.12.03, 03:4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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