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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안슈타박사
    평점 6/10

    대부 아류. 영화인들이 좋아할만한 연기, 연출, 대사가 수없이 등장하지만 매우 노골적이다. 멋있는 장면을 계속해서 꾸며대는 영화는 마치 걸작처럼 보이는 키치. 때문에 느닷없이 격이 떨어지는듯한 연출이나 편집이 많이 등장한다. 시간이 넘치는 영화광만.

    2019.10.15, 00:5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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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밤
    평점 10/10

    4시간의 시퀀스, 느와르의 걸작

    2019.10.02, 09:1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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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론브란도
    평점 10/10

    2019.09.16, 04:5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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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이로의별
    평점 10/10

    절대 강추 정말 잼나고 슬프게 봤습니다.

    2019.09.11, 00:3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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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같이가자
    평점 10/10

    2019.09.05, 17:0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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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르트링
    평점 7/10

    영화는 금주법이 시행되던 미국의 1920년대부터 경제공황을 맞게되는 30년대,그 이후 베트남전쟁이 한창이던 60년대 말 까지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다.
    세르지오 레오네 감독은 누들스와 맥스라는 인물을 통해서 미국의 성장 이면에 숨겨져 있던 범죄의 역사를 들춰낸다.
    영화 초반부 노년의 누들스가 기차역에 있는 장면에서
    beatles의 yesterday가 배경음악으로 흘러나오는데
    이장면에서 흘러나오는 yesterday라는 음악이 이 영화의 전반적인 주제를 잘 함축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영화에서 쓰레기차가 베일리 장관(맥스)을 치고 지나간 후 젊은이들이 오픈카를 타고 등장하는 장면은 미국이라는 나라가 잘못된 과거들(금주법의 실패로 인한 암흑시대)을 치워버리고 새 출발을 한다는 의미라고 해석할 수 있겠다.
    그 후 또 다시 미국은 베트남 전쟁이라는 치욕적인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게 되지만 말이다.

    2019.09.04, 23:2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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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형준
    평점 9/10

    2019.05.25, 15:5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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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even
    평점 7/10

    Life

    2019.05.01, 18:2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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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ook
    평점 10/10

    왜 감독이 데보라와 누들스의 재회에서 끝까지 데보라의 메이크업을 다 지우지 못하게 했는지 이제 이해가 되네요..!

    2019.04.06, 04:0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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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인트 마틴
    평점 10/10

    향수와 감동

    2019.04.06, 01:4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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