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평점 탭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

평점

네티즌 평점
  • altF4
    평점 10/10

    레인코트와 중절모.
    그리고 담배......
    씁쓸한 옛날 영화

    2020.02.22, 16:58 신고하기
    삭제
  • 주연
    평점 10/10

    2019.12.17, 13:57 신고하기
    삭제
  • fine investment
    평점 7/10

    이런 영화는 그 시대에 맞추어봐야지 21세기에 보면 크게 감명못받음. 결론도 도덕적으로 잘 마무리.

    2019.07.28, 23:18 신고하기
    삭제
  • 카우보이
    평점 9/10

    가슴을 울리는 멋진 이야기.

    2018.08.03, 23:43 신고하기
    삭제
  • 꽃무릇
    평점 4/10

    기대했던만큼의 감흥은 크게 없었다
    카페에서 독일군의 국가에 맞서 프랑스인들이 국가를 부르는데
    영 속이 안좋았다.
    침략을 당한 프랑스인들이 자신들의 점령지인 모로코에서 독립쟁취의 노래를 부르는게
    정상적인건가
    독일로 부터 해방이 되고 다시 식민지를 쟁취하려 하다가 결국 베트남 전쟁까지 이어지게 됐고

    2018.04.28, 22:00 신고하기
    삭제
  • 내소망v
    평점 8/10

    2018.03.06, 22:02 신고하기
    삭제
  • 세상은삐까번쩍꺼꾸로돈다네
    평점 9/10

    2차 대전 중인 시대적 상황에서 나온 애국주의적 영화지만, 그 속에 냉소적 주인공이
    진정한 사랑을 위해 벌이는 거짖과 음모 를 험프리 보가트와 잉그리드 버그만이 멋지게
    잘 그려냈다. 특히 잉그리드 버그만이 뽐는 아우라는 지금봐도 매혹적이었고, 결말의
    공항씬은 기억에 오래 남을 듯~

    2018.01.29, 04:30 신고하기
    삭제
  • 파랑새
    평점 10/10

    흑백이긴 하지만 시나리오가 참 맘에 듭니다.

    2018.01.18, 16:33 신고하기
    삭제
  • 꼬쭝꼬쭝
    평점 10/10

    2017.11.14, 01:53 신고하기
    삭제
  • 신경쇠약에-걸린-돈키호테
    평점 7/10

    멜로영화의 걸작이라 말하지만 난 그다지 공감 못 하겠다. 1940년대 헐리우드를 대표하는 영화라 하면 이해가 가는데, 지금 내가 보기엔 뭐 그저 그렇다. 영화가 격조 있는 분위기는 있다 이건 나도 좋다. 하지만 캐릭터들이 너무 빤하다고나 할까. 보고 있다보면 뭔가 답답함이 느껴진다. 얘기가 진부해 보이기도 하고.

    2017.09.12, 11:54 신고하기
    삭제
현재페이지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