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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평점
  • 윤진숙
    평점 9/10

    2020.08.11, 09:4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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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시청자
    평점 7/10

    1980년대의 헐리우드에서는 관객들이 가진 가치관에 변화를 주려는 일련의 영화들이 기획/제작된다. 이들은 대체로 기존 가치관을 가능한 부정적으로 묘사함으로써 그것에 맞서는 쪽에 당위성이 있는 듯이 느껴지도록 했다.

    한 두 차례 잘못된 길을 가도 별 문제가 없거니와 우리의 삶에는 그것을 만회할 충분한 시간이 있다고 믿는다면, 「바로 지금, 생각한 것을 실행하라」는 주장은 격언(=格言)과도 같겠지만... "충분한 시간"이란 존재하지 않으며, 이미 경험한 자들로부터 최적의 경로를 얻어 그 길로 가는 것이 옳다고 믿는다면, 위의 주장은 위험한 것으로 간주될 수 있다.

    표면적으로는 「학생들에게 한 줄기 빛이 되어준 교사의 이야기」로 읽히지만, 실은 앞서 기술한 학생들과 교사/학부모들 즉 신세대와 기성세대의 입장 차이를 극렬하게 대비시켜 "세대 간 불화" 및 그 시대 "보편적 가치관과의 이반(=離反)"을 의도한 작품이다

    2020.08.03, 09:0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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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리
    평점 10/10

    교육이란 순응하는법을 가르치는게아니라 불의에 저항하는법을 가르치는것이다

    2020.07.20, 10:5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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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F4
    평점 9/10

    자신의 삶을 살라고 가르친 캡틴.
    태클--위험에 처한 아이는 없는지 살펴야 하는 교사 책무는?

    2020.07.11, 13:0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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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ony
    평점 10/10

    인생 최의 영화. 시인이 죽은 사회는 낭만과 꿈과 열정이 사라진 진공의 세상이다. 기계가 돌아가듯 우린 톱니처럼 그저 제 역할만 하면 그뿐.... 자유와 시인이 살아 숨쉬는 세상을 꿈꾼다는 것이 어리석은 생각일까? 영화는 고지식한 문법같은 담론을 뒤늦게 가슴 저리게 통찰하게 한다. 고1 때, 왜 영화관 엔딩크레딧에서 난 왜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었는지 그땐 이유도 몰랐다. 캡틴, 오 나의 캡틴..... 자유의지를 사랑하게 해줘서 감사합니다!

    2020.07.02, 14:4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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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짱짱해
    평점 10/10

    중학교때 본후 마흔 여섯의 다시보게 됬습니다.
    두아이의 아버지가 돼서 보니 두렵습니다. 아이들에겐 하고싶은거 하는 삶을 살라고 말해주곤 하지만 속마음은 그렇지 않습니다. 반성합니다.

    2020.06.24, 04:4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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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R
    평점 10/10

    캡틴..오 마이 캡틴!!ㅜㅜ

    2020.05.19, 20:5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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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레오
    평점 10/10

    인생 영화

    2020.05.18, 01:2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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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페셜투마로
    평점 7/10

    2020.04.12, 22:2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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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문노답
    평점 7/10

    감동적이고 깊은 뜻이 있다만,좀 지루했다

    2020.04.05, 00:3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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