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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삭개오
    평점 1/10

    너무나 유명한 영화다 타이틀도 기막히다 그러나 시대배경을 알면

    2016.02.21, 09:0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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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지간하면선플
    평점 10/10

    이 영화 개봉당시 고딩시절이어서 재개봉관 소극장에 걸려지기를 학수고대 기다렸지만 가위질로 처참하게 잘리고 55분 러닝타임으로 본 기억이 새롭다. 그 당시는 에로비디오도 볼수 없던 시절이라서 이 영화는 그 당시 어떤 포르노보다도 파급력있게 내 머리에 각인되었다.

    2015.12.05, 06:5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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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dSun
    평점 9/10

    당시는 미성년자관불이라 못 봤는데, 지금 보니 1980년대 팝송도 들리고, 고 임성민씨도 보이고, 감회가 새롭네. 임성민씨 TV에서 보고 저렇게 잘 생긴 남자가 한국에도 다 있구나 생각했는데, 그렇게 빨리 가버려서, 참 허망했지.

    2014.12.05, 06:3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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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산
    평점 5/10

    성추행, 성범죄도 에로화시키던 1980년대의 암담한 한국영화

    2014.07.03, 10:3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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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즐
    평점 7/10

    3S 전성시대에 나온 영화 중 그나마 볼만했던..

    2013.01.24, 21:3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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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리석은맘길위에내려놓자
    평점 7/10

    이장호 감독과 안성기 이보희 그리고 죽은 임성민까지 멋진 조합..애로영화로만 세상 이야기를 할 수 밖에 없었던 "29만원 전두환 "독재시절이 낳은 기형적 애로물..당시로썬 충격적 배드씬과 이보희의 관능미는 충분히 사람들의 주목을 받을 만 했다.

    2012.06.14, 23:1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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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asong
    평점 10/10

    암튼 최고다..

    2012.01.23, 23:1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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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라리스
    평점 9/10

    포르노에 가까운 임팩트강했던 영화. 이보희란 배우가 얼마나 섹시했는지 이영화를 보면 놀래자빠질것이다. 대단했던 배우 대단한 영화. 더불어 온 국민을 꼴리게했던 영화.

    2010.07.28, 00:5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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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수
    평점 5/10

    1980년대 그 암흑같던 시기의 한국형 포르노, 미국 문화에 대한 반감을 담은 메시지가 있던 걸로 기억된다. 다소 계몽적인 어색함이 있지만, 이보희의 에로틱한 매력은 굉장했다.

    2009.06.17, 14:2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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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아라
    평점 7/10

    영화나오고 한참뒤에봐서 촌스럽단 생각만^^;; 하지만 이보희아줌마 상당한 미모를 볼 수 있다... 제목이 참 그래...ㅋㅋ

    2008.07.07, 13:0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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