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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평점
  • soiler
    평점 8/10

    2019.12.10, 23:3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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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도나도
    평점 10/10

    20대 초반때
    전태일은 빨갱이에게 포섭되서 분신한것이라는
    무지한 얘기를 하고 다녔는데
    나중에 철들고 나서
    얼마나 부끄럽던지.....
    20대때 나처럼 편하게 산 사람들
    민주화 운동과 노동운동한 분들에게
    부채의식 갖고 살자

    2019.12.10, 00:0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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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 Lee
    평점 10/10

    조영래 변호사! 부천署 성고문,박종철 고문 치사,보도지침..수많은 민주화 투쟁 사건의 무료 변론인을 넘어 여성 퇴직제의 이정표를 연 법률 대리인이기도 했던 팔방미인.... 政-官界에서 겉 다르고 속 다른 말잔치판이나 벌이고 있는 여야 법조인 출신들의 비루한 삶과 대조되는 조영래...경기고 재학 때 한일 회담 반대 시위 주도-정학-서울대 전체 수석(법대)합격....군부 독재 저항 운동의 핵심이면서도 1 년 만에 사시 합격...연수원 시절 민청학련 죄명으로 6 년간 수배중에도 반군부 투쟁을 이끌며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영화의 원본 집필. 43 살 폐암으로 떠난 조변호사의 원작을 박광수 감독이 완벽에 가깝게 연출! 천재성+철저함(망원동 水災 가 天災가 아니라 人災임을 입증키 위해 3 년간 토목,수리역학,수문학,콘크리트 기술 등 엄청난 책을 독파, 전문가가 됨)+순수,따스함,겸허함 자체였던 평생 못 잊을...요즘 더더욱 그리운 분!

    2019.09.26, 23:2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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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rㄴrㅋ1
    평점 9/10

    아! 전태일 열사여!
    2018년의 대한민국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모습은
    정녕 당신의 죽음을 헛되이 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부끄럽다...

    2018.08.29, 23:5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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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호
    평점 9/10

    2018.08.12, 13:5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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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oh
    평점 8/10

    2017.11.21, 21:2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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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쭝꼬쭝
    평점 9/10

    2017.11.14, 01:5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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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honey
    평점 7/10

    2017.10.19, 14: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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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eak Through
    평점 10/10

    내 평생 잊을 수 없는 영화중의 하나
    우리는 기계가 아니라는 절규가
    이 땅에서 낯선소리가 되던 시절
    그의 외침이 오늘도 반복되는 듯 하다
    영웅이 아니라 우리의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많은 전태일들이 있기에
    이 땅에서 사람들이 호흡하고 있는 것 같다
    아래 감상중 자살=지옥 이런 접근은 안타깝다

    2017.06.17, 08:4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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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빛의그림자
    평점 7/10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우린는 기계가 아니다. 1주일에 한 번만이라도 햇빛을 보게 해달라. 하루 16시간 노동이 웬말이냐!"라는 마지막 외침을 통해 우리 사회의 변화를 바랐다. 아마도 사회가 바뀔 것이라는 희망을 품었을 것이다. 그로부터 45년이 지났지만 현실을 보면 도저히 희망이 없어 보인다. 다시 불꽃을 피운다

    2017.02.02, 13:5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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