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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윤아사랑
    평점 5/10

    전작의 성공에 기대어 급조된 조악한 영화. 스토리가 달리니 단편적인 상황이나 대사들로 떼우려 한다. 스토리를 유머로 대체하려 한 셈인데, 당시에도 그리 웃기지만은 않았을 것 같다(작중 인물들의 격한 웃음은 관객들에게도 웃으라고 오버 액션하는 것 같다). 지금에 와선 유머 코드가 더더욱 안 맞다.

    2019.01.13, 21:5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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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은삐까번쩍꺼꾸로돈다네
    평점 4/10

    76년 <고교얄개> 후속작...전작의 이승현 강주희등과 시골 전학생 삼룡과 수위아저씨 등이
    등장했는데 전편에 비해 스토리는 엉성해지고 메세지 전달도 좀 유치하고 공익적이라 아쉬운 후속작..
    당시 반포의 허허벌판에 광주고속 터미널등 풍경이 추억속에 잠기게 한다.

    2018.03.27, 10:1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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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개오
    평점 0/10

    김기영 감독작

    2016.03.31, 09: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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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von
    평점 8/10

    지금 보면 마치 무성영화를 보듯 아득하게 느껴지지만, 그래도 그때는 이런 영화를 보며 웃고 떠들고 감격스러워 했었다. 지금의 기준으로 평점을 주는 건 별 의미가 없다. 북촌과 서촌의 한옥과 양옥들이 자본의 공격을 받기 전 사람사는 곳으로 남아 있는 풍경만으로도 아름답다.

    2014.11.24, 21:2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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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국민
    평점 8/10

    강주희. 동 시대 고등학생들의 로망이었지.

    2013.04.14, 05:1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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