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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시간을거슬러
    평점 10/10

    엄청 기억에남음

    2014.08.01, 04:2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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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고
    평점 9/10

    재미있게 본 영화
    걍츄

    2014.02.01, 16:5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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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의 찬 눈
    평점 9/10

    박상민 연기와 잠깐 나왔던 최민수 연기도 좋았던 영화

    2013.09.17, 19:0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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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톨
    평점 9/10

    잡초처럼 살면서 막걸리 한잔에 구성진 남도 육자배기 노래 한가락 불러제끼는 삶이 춘근이 인생이런가...이루지못한 성공에 좌절하여 현실회피적인 삶을 사는 윤호...다른 삶을 살았어도 결국 돌고돌아 장똘뱅이 삶으로 돌아가는게 민초들의 삶이던가... 최민수의 허세도 밉지가 않은 영화다

    2013.06.25, 00:2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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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브볼
    평점 7/10

    96년 작품이라 영화가 많이 거칠지만, 지금봐도 어색한 감은 별로 없다.

    2013.06.01, 01:5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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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러니
    평점 10/10

    굿~!!

    2013.03.22, 17:2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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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ack
    평점 10/10

    윤수진은 어디 갔는가... 할리우드 키드의 생애 이후로 접할 수가 없다

    2013.01.21, 06: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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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dkdus
    평점 8/10

    암울한 시기기도 했지만 역동적인 시대. 그 밑바닥에서 생명들이 꿈틀거린다. 갈대밭에서 햇불싸움이 합리적이고 스마트한 이새대에 불을 지른다. 다른 건 몰라도 몇 번의 강간장면은 엿같다. 상민이도 죽어 죄가 사해졌는지 모르지만 갈대밭의 햇불처럼 삶은 그냥 타오르는 강이되어 흘러간다.

    2012.05.28, 14: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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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몸이흉터
    평점 10/10

    아 다시 보고싶다~~~~~~~~~~~~~~~

    2010.09.01, 03:5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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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주류창출
    평점 10/10

    존내여~~~~~~~~~

    2010.08.03, 16:0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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