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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평점
  • Kengh
    평점 10/10

    2019.10.27, 23:4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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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6/10

    맘 속에 있는 그 무엇이 곧 자신이다. 흙을 만지고 사는 농부에게 흙이 곧 자신이고, 펜을 쥐고 글을 쓰는 작가에겐 펜과 글이 곧 자신이다. 성경을 들고 있는 성직자들에겐 성경이 곧 자신이고, 아기를 품고 있는 엄마에겐 아기가 곧 자신이다. 음식을 하는 요리사에겐 칼이 곧 자신이고, 운전이 직업인 사람들한텐 자동차가 곧 자신이다. 인간은 주먹을 움켜쥐고 태어난다. 그리고 힘껏 움켜쥘수록 이루고자 하는 마음은 강해진다. 그럼 내가 죽을 힘을 다해 움켜쥐고 있는 건 뭘까.

    2018.07.19, 14:2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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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우
    평점 9/10

    아카데미 쵤영상에 받은 수려한 영상미로 신화적인 서사미 느끼게 한다.

    바닷가에서 소년과 검은 종마가 교감 하는 장면은 가희 압권이다.

    2017.07.13, 21:2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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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gyption
    평점 7/10

    길들여지지 않은 거친 블랙 야생마...
    그런 말에게 진심으로 다가간 소년 알렉산더...
    그들의 따뜻한 우정과 특별한 교류...
    무인도에서 거침없이 달리던 인상깊은 장면...
    얕은 곳 바닷가 속을 거닐던 말과 소년...
    눈물나게 정말 멋지고 너무나 아름답구나...

    2015.10.30, 10:3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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