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평점 탭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

평점

네티즌 평점
  • 해명
    평점 6/10

    허술한 듯 허술하지 않은 게 주성치 영화가 지닌 독특한 매력이 아닐까?

    2019.07.07, 00:52 신고하기
    삭제
  • 김혜림
    평점 10/10

    만점만점 넘나재밌음

    2019.03.28, 22:24 신고하기
    삭제
  • 주흥열
    평점 5/10

    2019.03.17, 09:17 신고하기
    삭제
  • 정영
    평점 7/10

    주성치 영화 중엔 가장 골때리게 봤던 작품.

    2019.02.14, 12:57 신고하기
    삭제
  • 투투맘
    평점 5/10

    12세 영화 아닙니다
    애들 같이 보다 깜짝 놀람

    2019.01.27, 22:06 신고하기
    삭제
  • 땅콩샌드
    평점 6/10

    주성치 영화라고 하기엔 먼가 닝닝...

    2018.12.26, 10:10 신고하기
    삭제
  • 김준성
    평점 9/10

    기상천외한 발상이 쏟아지는 영화, 재미있다.

    2018.11.26, 00:12 신고하기
    삭제
  • 내소망v
    평점 8/10

    2018.01.16, 11:11 신고하기
    삭제
  • 지미리어든
    평점 7/10

    <파괴지왕>에 이어 주성치의 가수 장학우에 대한 존경은 계속되고.... 진지함과 가벼움/대중성과 B급정서의 놀라운 줄타기!

    2017.10.02, 00:33 신고하기
    삭제
  • 달빛의그림자
    평점 6/10

    정의의 칼날은 무겁고도 날카롭다. 정의를 위한 칼날은 결코 가벼워서는 안된다. 검찰과 경찰은 민중의 지팡이라고 국민에게 말하면서 무분별하게 칼날을 휘두르고 있다. 오로지 정의를 향해 날아가야 할 칼이 애꿎은 일반 백성에게 향하고 있다. 그리고 눈물을 흘리게 한다. 백정의 칼은 짐승을 잡을 때 사용해야지 일반 백성에게 피해를 줘서는 안된다.

    2017.02.01, 23:18 신고하기
    삭제
현재페이지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