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평점 탭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

평점

네티즌 평점
  • PAR
    평점 8/10

    영화 설명을 이렇게 정독하긴 처음이다, 그리고 나서도 잘 이해는 안됐지만, 그게 정상이지, 예술가들의 모든 걸 이해한다면, 나도 예술가겠지!!
    이렌느 야곱의 아름다움에 이끌려 끝까지 봤다. 앞으로도 현재의 그녀는 안보련다, 그 어떤 영화도..

    2020.05.26, 11:52 신고하기
    삭제
  • 빌 스카스가드
    평점 10/10

    2019.09.17, 01:17 신고하기
    삭제
  • 신경쇠약에-걸린-돈키호테
    평점 9/10

    내가 이 영화를 한 10년 전쯤 처음 봤었나? 아무튼 처음 봤을 때 제일 인상 깊었던 건 바바리맨의 jot이었다. 전혀 예상치 못한 순간 보여주는데 넘 커서 놀랐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오늘이 두 번짼데, 아름다운 영상과 영상을 타고 흐르는 그에 걸맞은 음악이 좋았다. 90년대 초반 동유럽과 파리의 풍경을 볼 수 있는 것도 좋았고, 이렌느 야곱의 아름다움과 섬세한 연기도 좋았다. 영화가 참 신비하고 오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것 같다.

    이 영화 내용이 뭘 의미하는지는 잘 이해가 안 갔는데, 댓글들 죽 읽어보면서 동유럽과 서유럽을 상징한다는 댓글을 보고는 아, 그런 거구나 하게 됐다. 그 외에도 여러가지 상징과 은유가 있는 것 같은데, 잘 모르겠다. 다음에 한 번 더 봐야지. 근데 그런 거 신경 안 쓰고 봐도 영화 자체가 뭔지 모를 신비롭고 아름다운 분위기가 있어서 한번쯤 보면 좋을 영화다. 이참에 삼색 시리즈도 다시 봐야겠다.

    2018.01.27, 11:35 신고하기
    삭제
  • Happy
    평점 4/10

    여주 예쁘고 음악 아름답고...??
    개연성도 부족하고 뭘 얘기하고 싶은 걸까?
    다른 댓글들은 예술성 어쩌고 하는데 내가 예술성이 부족하군. 도플갱어 영화 아닌가.

    2018.01.26, 22:08 신고하기
    삭제
  • bluemonk
    평점 8/10

    음악만으로도 충분한 영화

    2017.07.01, 01:10 신고하기
    삭제
  • iynlr
    평점 7/10

    아트

    2017.02.12, 04:35 신고하기
    삭제
  • 감기군만쉐
    평점 6/10

    2017.02.11, 13:26 신고하기
    삭제
  • johnconnor
    평점 8/10

    흡입력높은 이야기가초반부터 몰입도 높게 전개되는군

    2016.10.07, 07:30 신고하기
    삭제
  • TrashKim
    평점 9/10

    어느 순간 몰입해서 보게되는 마성의 키에슬로프스키의 영화. 3번정도 돌려보고 나서야 감독의 메시지를 겨우 읽어냈음. 매우 난해한 영화인 만큼 다른 사람의 평론이나 시놉을 먼저 읽고 나서, 영화를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2016.08.17, 01:07 신고하기
    삭제
  • 즐산
    평점 8/10

    둘의 하나의 상황, 느낌을 교감하는 흥미로움에 영상미와 음악도 좋았다 ..

    2016.06.26, 12:57 신고하기
    삭제
현재페이지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