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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평점
  • 달빛의그림자
    평점 8/10

    진실을 써놓은 교과서는 없다. 진실은 실제 현실에만 존재하기 때문이다. 세계 2차 대전이 막을 내리고, 한반도는 세계 열강을 중심으로 남과 북으로 나뉘고 좌우로 쪼개진다. 허리가 잘리고 두 다리마저 잘린 상태다. 어느 책에서 그랬다. '새는 좌우의 날개로 난다'고. 어디 한쪽 날개가 기울어지거나 부러지면 더이상 날 수가 없다. 공산주의 자체는 하나의 큰 지하실이기도 하다. 결코 들어나서는 안될 지하조직을 건설하고, 자신들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목숨을 건 전쟁을 준비했다. 형제를 죽이는 것보다 더 잔인한 전쟁이 어디 있을까. 다시는 형제에게 총뿌리를 겨누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 우리 아이들에게 전쟁에 대한 역사 인식을 제대로 가르쳐야 한다.

    2018.11.26, 22:2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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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angsu
    평점 9/10

    냉전이 무너지면서 유고연방이 갈가리 찢겨지는 비극을 지켜보면서
    쿠스트리챠가 창조한 가상의 세계를 코미디 장르로 분류해논 이 기사가 참으로 해괴하다.
    가장 빛나는 장면은 발칸의 자지러질듯한 팝뮤직과 함께
    모두가 용서하고 화합의 한 마당을 꾸며가는 장면이다.
    쿠스트리챠 연출의 백미였다.

    2017.08.12, 09:5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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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8/10

    일제가 지배할 때까지도 한 나라였다. 전쟁 한 번 하고났더니 둘로 쪼개져 완전히 다른 세계가 되었다. 과연 끝에 가서 남과 북은 어떻게 될까. 지하에서 핵을 만들고 있는 북한과 그에 상응하는 무기를 보유하고 있는 남한과의 최종 악장엔 붉은 피가 있을까. 아니면 음악과 술과 음식이 있을까. 우리끼리 왜 싸워야 하나.

    2017.07.14, 02:4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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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R
    평점 7/10

    에밀 에밀, 그 이름때문에 무조건 찬사를 보낼 수는 없다..

    2015.09.25, 18:2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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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밥오
    평점 9/10

    마술이다.

    2014.05.25, 18:0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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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바람
    평점 7/10

    집시의시간에 비해선 좀 아쉬운듯스토리의 개연성 그리고 배우들의 과장된연기 ㅠㅠ

    2013.03.03, 20:0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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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GORONGORO
    평점 10/10

    남주가 커트러셀 닮아서 깜짝 놀랬네... 흠.. 오늘이 노동절이군..

    2012.05.01, 06:0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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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digos
    평점 10/10

    나의 최고의 영화

    2010.11.15, 20:4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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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수
    평점 9/10

    전쟁의 공간을 조롱하고 몽환의 공간으로 뒤바꿔버린다. 에밀 쿠스트리차 감독은 어떻게 그런 상상을 했을까? 지금도 그 환상적인 이미지들이 기억난다

    2009.03.05, 22:1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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