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평점 탭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

평점

네티즌 평점
  • 맥스폐인
    평점 8/10

    2017.08.22, 03:06 신고하기
    삭제
  • 녹색책상
    평점 10/10

    2017.07.11, 18:04 신고하기
    삭제
  • 참미
    평점 9/10

    2017.07.01, 09:43 신고하기
    삭제
  • K-BOSS
    평점 8/10

    2017.05.10, 16:54 신고하기
    삭제
  • dy1220
    평점 8/10

    남자라면 꼭

    2017.03.27, 13:17 신고하기
    삭제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8/10

    대기업만큼이나 조직적인 또 하나의 집단 교회. 개신교는 교파가 정확히 몇 갠지도 모른다. 떨어져 나가 새로운 교회를 세워 교세를 확장하면 적으로 간주한다. 매주 걷히는 헌금은 어마어마해서 대기업 못지 않다. 거기서 멈추지 않고 정치에 직접 관여하고 있다. 교회가 돈 때문에 타락해 가고 있는데도 회개하지 않는다.

    2017.03.27, 01:59 신고하기
    삭제
  • 김준성
    평점 9/10

    2017.02.09, 13:53 신고하기
    삭제
  • 달빛의그림자
    평점 8/10

    1942년 설립된 바티칸은행은 교황청 재정을 담당하는 곳으로 그동안 돈세탁, 마피아와 검은 거래, 횡령등 숱한 스캔들의 온상이 돼왔다. 1978년 8월 26일 교황에 즉위한 요한 바오르 1세는 IOR 비리의 몸통인 마르친쿠스 주교를 잘라내고 은행 개혁에 착수하려 했다. 그런데 즉위 33일 만에 의문의 죽음으로 진실은 사라진다.

    2017.02.02, 14:28 신고하기
    삭제
  • 잠순이
    평점 8/10

    2016.12.15, 19:44 신고하기
    삭제
  • 평상심으로
    평점 7/10

    범인들과는 생각의 깊이가 다른 보스 기질을 타고난 대부 가문.

    하지만 그 들이 그토록 치열하게 산 삶의 진 면목은...
    다른 사람이 동경하고 보는 것과는 다르다는 것!

    매일 매일을, 제일 소중한 것을 지키기위해 치열하게 최선의 선택을 하고 이를 성취하며 살지만...
    물려주고 싶지않고 물려받고 싶자않은 대부의 삶!

    2016.11.22, 10:02 신고하기
    삭제
1 2 3 4 현재페이지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