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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darkeyes
    평점 9/10

    순수한 영혼을 가진 작가에게 허리우드는 잔인한 곳이다. 작가에게 관객과 제작자는 영혼을 사냥하는 공범이다.
    돈이 된다면 인간의 밑바닥 가기를 서슴치 않는 제작자, 재미가 없으면 죽이기를 망설이지 않는 관객. 글이란 자신의 이상대로 쓰고 싶은 작가에게는 짐이 되는 곳이다. 한 시대를 규정한 선배 작가는 허리우드에 와서 술주정뱅이가 되고 그의 비서는 충분히 써먹고 죽임을 당한다. 바로 허리우드의 비밀을 누설했기 때문이다. "시나리오에 영혼을 넣으면 안되요. 적당히 기존 대본에 이름과 장소만 바꾸면 되요. 공식대로요. 늘 저는 그래왔는 걸요. " 다 알지만 천기누설을 했으니 죽어야 한다. 늘 모기에 피를 빨리는 작가는 영혼을 기만하고 팔아야 하고 자신을 희생해 나가야 한다. 이것이 상업영화의 본질이다. 성공하고 싶으면 공식은 선물이지만 영혼을 따지는 작가에게는 짐이 된다. 자, 이 짐을 어떻게 할 것인가?

    2018.11.29, 08:2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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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엄한자
    평점 8/10

    2018.11.15, 05:3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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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변의아침
    평점 6/10

    2018.11.07, 18:1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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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고
    평점 6/10

    2018.10.23, 21:0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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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R
    평점 7/10

    코엔의 철학시대

    2018.10.20, 13:4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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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endymoma
    평점 10/10

    2018.04.05, 12:1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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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소망v
    평점 6/10

    2018.01.16, 13:5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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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ng
    평점 6/10

    파라솔은 거기 없었다.

    2017.08.17, 18:2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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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TUSGO
    평점 10/10

    2017.05.17, 14: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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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스탈
    평점 9/10

    2017.05.17, 14:4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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