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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블래키
    평점 8/10

    한국영화사에 영원히 남을 걸작

    2019.11.03, 05:3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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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mh
    평점 5/10

    옛날 영화라 그런지 연기나 여러가지면이 좀.....

    2019.10.13, 02:2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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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nz
    평점 8/10

    확실히 리메이크 보다 이 원작이 훨씬 재미있다 오래됐음에도 군더더기 없고 배경의 화려함 보단 간결하면서도 왠지모르게 스산하게 느껴지는 기운과 인물들 사이의 관계를 그려낸거나 전개등이 오히려 더 깔끔한 맛이랄까

    당시로서는 한국영화에서 상당히 보기드문 스릴러물인 점도 그렇지만 독특하고 사차원적인 여주인공 캐릭터가 파격적이었을것 같다
    (초반에 잠깐 나왔다 공장떠난 배우가 제일 예쁘던데 더 못봐서 무지 아쉽...;)

    2019.10.12, 01: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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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렘피카
    평점 9/10

    2019.07.28, 09:2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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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 담은 단무지
    평점 8/10

    2019.07.28, 08:5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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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구마
    평점 10/10

    알프레도 히치콕 저리가라네.

    집착과 광기 파멸의 미장센~

    60년대에 이런 한국영화가 출현되었다는 것이 대단..

    맨 앞부분과 맨 뒷부분은 원래 시나리오에 없던 나중에 이해관계자들 요구에 의해 추가된 부분이라는 썰이 있음

    2019.06.16, 23:2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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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6/10

    어디나 쥐새끼는 있기 마련이다. 먹이 좀 있고 안락하면 새끼부터 낳는다. 그렇게 한 마리가 두 마리 되고 두 마리가 네 마리 되면 집에 쥐새끼 천지가 된다. 자는데 천장에서 시끄럽게 하고, 여기저기 똥 싸놓고, 가구 갉아 놓고, 음식까지 못 먹게 된다. 그러다 쥐는 인간을 봐도 두려워하지도 않고 도망가지도 않는다. 쥐 잡겠다고 약 잘못놨다 간 엄한 개도 잡고 고양이도 잡는다.

    2019.05.27, 17:4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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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소망v
    평점 7/10

    2019.01.20, 14:5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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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시민의꿈
    평점 10/10

    아.... 그동안 말로는 많이 들었지만... 직접 스크린으로 보니 정말 충격입니다!!! 한국에 훌륭한 감독들이 많지만, 김기영 감독님은 진정 독보적입니다!!!

    치정쓰릴러라는 통속적인 장르면에서 봐도 적당하게 얼버무리지 않고 정말 극한까지 밀어붙이는 힘이 대단합니다. 베테랑 김진규님 주증녀님의 연기는 말할 것도 없고 이은심님의 소름끼치는 하녀 연기도 잊을 수가 없네요.

    2018.11.22, 20:2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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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산
    평점 10/10

    시대성을 반영한 스릴러 대작 !

    2018.11.18, 21:5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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