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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j76088032
    평점 3/10

    손님 왜 그러셨어요?

    2020.02.08, 11:4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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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든
    평점 7/10

    절절하면서도 쿨한 결말. 아저씨는 돌아와 옥희 아빠가 될 것이 확실하다.

    2020.01.18, 19:0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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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iler
    평점 8/10

    1961년 못지 않은 영화

    2019.08.25, 14:5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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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afather
    평점 8/10

    ..

    2018.10.12, 20:3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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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 대지
    평점 9/10

    어린나이에도 정말 감동적으로 봤던 영화. 표현하지 않아도 더 진한 사랑이 있다

    2018.04.17, 13:3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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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uemonk
    평점 10/10

    찬란히 빛나는 한국 문예영화의 금자탑!!!
    김진규 최은희의 연기에 섬세함에 가슴이 찌릿 찌릿 저릴 지경.

    쇼팽의 피협 녹턴 환상곡 이별곡 등 등이 그 섬세함을 더하는 명작 마스터피스

    2018.03.31, 14:5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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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빛의그림자
    평점 7/10

    유교 사상에 맞춰 부계 혈통을 강조했던 한국의 호주제. 특히 여성은 결혼 전에는 아버지가 호주가 되었고, 결혼하면 남편이 호주가 되었다. 남편이 사망하면 아들이 호주가 된다. 또한 호주가 될 수 있는 순위를 아들→결혼하지 않은 딸→아내→어머니→며느리 순으로 정해 놓았다. 이것은 아들이 딸보다 더 중요하다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어서 아들을 낳아서 대를 이어야 한다는 남아선호사상을 부추겼다. 2005년 3월 2일. 노무현 정부 당시 강금실 법무부 장관과 지은희 여성가족부 장관이 호주제 폐지를 이끌었다.

    2018.02.06, 23:2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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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7/10

    서른 넘은 노총각, 노처녀가 수두룩해서 요즘엔 그게 흉도 아닌 시대다. 아예 결혼 할 생각이 없는 남여도 많아서 그 속에 섞여 있으면 그냥 그렇게 묻어가는데 속 편하긴 하다. 결혼 안 하는 이유를 만들어 내느라 있는 소리 없는 소리 할 필요 없으니까. 그러나 사주에 여자가 아예 없는 게 아니라면 때 되면 어떻게든 엮이지 않을까. 뭐가 있긴 있나 싶어 손금을 들여다 봤는데 있기는 개뿔. 출출한데 달걀이나 몇 개 삶아 먹어야겠다.

    2017.12.25, 22:1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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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개오
    평점 1/10

    한국영화의 전성기

    2016.03.01, 11:2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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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은삐까번쩍꺼꾸로돈다네
    평점 9/10

    1950~60년대까지만 해도 봉건적인 가부장적 사회분위기가 남았던 시절 과부의 재혼이란 문제를 옥희라는 소녀의 눈으로 재밌게 바라본 영화..옛날영화지만 재밌는 구성과 주조연의 자연스런 연기가 잘 조화되어 지루하지 않았고 배경이 된 남한산성의 옛풍경도 정겨웠다...

    2015.03.26, 23:3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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