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평점 탭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

평점

네티즌 평점
  • 흑흑이즈
    평점 8/10

    나름 충격적인 결말이라, 십수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아 다시 보게 되었다. 스토리의 진행과 결말만큼은 10점이 아깝지 않은 영화. 다만, 너무 허무한 현실감과 조금은 답답한 선택이 아쉬울 뿐. 풋풋한 덴젤 형님의 모습이 인상적.

    2019.08.15, 16:28 신고하기
    삭제
  • 소독용에탄올
    평점 6/10

    2019.06.12, 14:59 신고하기
    삭제
  • 정영
    평점 7/10

    2019.05.18, 08:59 신고하기
    삭제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6/10

    그렇게 다짐하고 또 다짐했던 베드로도 생명의 위협을 느끼자 모른다 부정했다. 그러니 하찮은 나는 말할 것도 없다. 악령에 사로잡혀 선한 사람을 넘어뜨리고 사탄의 입이 되어 유혹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신을 의심하게 만들고 영혼과 구원은 모두 거짓이라고 말하는 것도 전부 그가 원하는 것 아닌가. 세상은 이미 그의 것이 되었다. 그에게 맞서기 위해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무장한 성직자들조차 그의 세상을 찬양하고 그 앞에 경배하고 있다. 사탄에 맞서 주의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2019.04.26, 18:15 신고하기
    삭제
  • 지수
    평점 6/10

    악마의 질긴 생명력은 인간 누구나 악령의 숙주가 될 수 있기 때문일지도

    2019.03.29, 03:03 신고하기
    삭제
  • 안금성
    평점 8/10

    지금 봐도 전혀 촌스럽지 않고 잔상이 오래 가는 스릴러다

    2019.02.19, 13:04 신고하기
    삭제
  • jessica24
    평점 10/10

    이 영화의 끝장면이 너무 인상깊어 지금까지 뇌리에 박혀있어요

    2019.02.12, 12:29 신고하기
    삭제
  • 내소망v
    평점 7/10

    2018.12.22, 23:02 신고하기
    삭제
  • 부끄럽지않게살기
    평점 9/10

    최고 최고 최고

    2018.11.09, 22:03 신고하기
    삭제
  • eunhan
    평점 9/10

    지금에서도 이만한 스릴러 영화가 드물다. 시대를 너무 앞서간 작품이 아닐지... 개인적으로 너무도 좋아하는 작품. 보면 볼수록 새롭다. 긴장감있는 전개와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임. 특히 롤링 스톤즈의 음악은 간지 그자체...

    2018.04.19, 09:11 신고하기
    삭제
현재페이지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