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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가림토스
    평점 7/10

    50년전 영화 같지 않구먼
    전후 고독하고 불안했던 내면묘사 등

    2019.11.01, 15:5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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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명
    평점 7/10

    고독이 범인이다!

    2019.06.08, 23:1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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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은삐까번쩍꺼꾸로돈다네
    평점 8/10

    일제와 6.25 전쟁, 4.19와 베트남전까지 시대의 상처들이 많은 청년이
    같은 상처를 가진 사랑하는 여인마저 떠난 상실감에 자살한 사건을
    조사한 수사관의 이야기를 통해 그를 죽인 고난 시대와 그럼에도
    살아가야 할 미래를 은유적 대사와 다양한 영상, 음악으로 그렸는데..
    당시로썬 구성과 표현이 혁신적이었는지 몰라도 좀 현학적인 대사가
    약간 지루하게느껴지기도 한다. 중간에 애니로써 획일적 독재상황에
    대한 비판은 공감가는 대목~ 당대 최고 스타였던 신성일과 윤정희,
    그리고 여운계,백일섭등 이후 TV를 주름잡던 여러 배우들의 모습이 새롭다.

    2018.02.08, 05:1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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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an0909
    평점 9/10

    지금도 그렇치만 당시 가장 서구적인 몸매를 가진 배우

    2015.01.15, 10:1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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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2
    평점 8/10

    추리물 형식으로 흥미로운 애니메이션까지.. 68년도 작품이라고 느껴지지 않을 만큼 세련된 느낌의 작품

    2014.12.11, 22:2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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