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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Juan Lim
    평점 3/10

    타란티노 연출중 작춤중 가장 허접한영화...

    2020.01.07, 10:0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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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산
    평점 8/10

    미션 수행에 돌발상황과 애틋한 감정의 여운이 인상적이네요 ~

    2019.11.25, 21:4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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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용
    평점 8/10

    험난했던 여정 그 끝에 살아남은 건 돈이 아닌 회한과 사랑.

    2019.11.11, 00:0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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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이슬
    평점 0/10

    2019.11.06, 22:2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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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똥궁디요정
    평점 8/10

    펄프픽션 다음에 나온 영화란 게 이 영화의 불운. 타란티노가 펄프 픽션 다음에 내놓은 작품이라 과소평가된 면이 없잖아 있음.
    이 영화가 별로인 게 아니라 펄프픽션이 정말 너어어어어무 훌륭한,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작품이었음.

    2019.08.18, 07:5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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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준엽
    평점 7/10

    반갑거나 신선하거나

    2019.06.18, 17:2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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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민혁
    평점 7/10

    2019.06.02, 19:4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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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형준
    평점 8/10

    2019.05.31, 19: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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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7/10

    누가 나한테 와서 자기 도와달라면서 얼마면 되겠냐고 하면 몇 퍼센트 정도 요구해야 할까. 퍼센트로 하는 건 안 되고 큰 걸로 한 두 장 주는 조건이면 당연히 거절한다. 돈 때문이 아니다. 한 두 장 주는 조건이면 쓰고 버리는 졸개 노릇할 게 뻔한데 그걸 오케이하는 건 스스로 멍청하다는 걸 드러내는 꼴이다. 그리고 그런 조건을 얘기한 사람이면 절대 20퍼센트 이상 줄 사람이 아니다. 보통 10퍼센트는 교회 십일조나 부가세 내는 정도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얘기만 통하면 10퍼센트 받아내는 건 쉬운 일이다. 그러니 그것보단 조금 더 요구해서 15퍼센트 정도면 파트너가 될 수 있다. 그 이상 요구하면 경계할 것이고 믿지 않을 것이며 적당히 써먹다가 이런저런 이유 만들어서 묻어버릴 것이다.

    2019.04.25, 17:2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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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고
    평점 7/10

    2018.06.23, 04:2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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