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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평점
  • 지수
    평점 7/10

    궁핍하고 허무한 인생을 어떻게든 굴러가게 하는 힘은 그마저 즐기는 태도다. (불쌍한 도니, 말이라도 좀 하게 해주지.)

    2018.12.13, 00:1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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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든
    평점 6/10

    코엔 특유의 시시껄렁함

    2018.11.16, 18:2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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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ejae7
    평점 5/10

    2018.11.11, 17:1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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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그네 개잡년 참수
    평점 5/10

    재밌게 보다가... 막판이 개판이다

    2018.07.08, 20:5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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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R
    평점 10/10

    뭘 보여주긴? 그냥 이런 인생도 있는거지~요!! 코엔 사단 총 출동? 좀 과장하면,한국의 장 진 사단도 있었다. 다른 점이라면 코엔의 배우들은 다른 곳에서도 '잘 논다'는..ㅋㅋㅋ

    2018.03.08, 15:0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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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리
    평점 5/10

    약간 싱거운 블랙코미디

    2018.02.25, 04:5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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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은삐까번쩍꺼꾸로돈다네
    평점 8/10

    인생의 낙오자처럼 무기력하게 살아가는 백수건달 레보시키를 통해
    전쟁을 통해 영웅놀이에 빠진 희망 없는 미국의 모습을 개성넘친 연기와
    연출로 풍자한 블랙 코미디..코헨 다운 발상과 제프 브리지스,줄리언 무어등
    연기들이 잘 조화되어 흥미롭게 풀어간 낙오자들의 영웅담..
    진정한 영웅은 누구인가? ㅋ

    2017.09.17, 02:3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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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ng
    평점 1/10

    30년은 상실되지 않고 유전된다.

    2017.08.24, 11:2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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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뼛속까지좌빨
    평점 10/10

    나찌 유대인 베트남전 이라크전 같은 심각한 주제를 코믹하게 풀어낸 작품. 이 영화를 보면서 레보스키가 왜 [빅 레보스키]인가 생각해본다. 위대한 삶이란 전쟁에 나가 큰 공을 세우거나 돈을 많이 벌거나 그런 것일 수도 있지만, 레보스키처럼 그냥 쉽게 대강 사는 사람의 삶이 진정한 위대한 삶이 아닐까 싶다.

    2017.08.09, 10:5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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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TUSGO
    평점 7/10

    2017.05.17, 14:4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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