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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자수 엔 박신영
    평점 9/10

    언제 죽을지 모르는 전쟁터 안에서
    피어난 사랑!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나누는 사랑이기에. 서로 더 절실하고
    절박하고 애닲은ᆢ

    결국 사랑의 씨앗이 죽음을 부르고
    비극적이고 허망한 결말을 맺는 영화
    사랑도 전쟁이 하나!
    허망함만이 남는 영화ᆢ

    소설의 원작 내용과 감흥을 백프로
    담아내는덴 한계가 있으나 ᆢ
    정말 영화같은 사랑 ᆢ
    그리고 결말ᆢ

    2020.02.12, 10:5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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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닝샌더스
    평점 0/10

    2020.01.31, 13: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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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에는 꽃이 핀다네
    평점 5/10

    전쟁영화라기 보다는 사랑영화
    전쟁중에 사랑놀음?
    소설을 안읽어 봐서 모르겠지만 영화로는 별로다

    2019.05.01, 13:5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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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암
    평점 2/10

    헤밍웨이가 실망했을만하네

    2018.11.11, 14: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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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
    평점 10/10

    2018.10.14, 13:4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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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밍
    평점 6/10

    수십 년 전 고1 때였나 학교 단체관람으로 봤다. 간호사복, 지프, 야전병상, 물에서 헤엄쳐 살아남는 장면, 출산의 고통 장면...난산으로 사람에게서 사람을 빼내는 극단의 고통 장면,,백짓장 얼굴로 죽어가던 제니퍼존스.. 그뿐이다..허무

    2018.04.08, 00:2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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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ekhyun_exol
    평점 4/10

    2018.04.07, 23:5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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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넓은바다
    평점 6/10

    2018.04.07, 23:3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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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5/10

    죽고 사는 게 뜻대로 되면 얼마나 좋을까. 항상 좋은 일만 있으면 또 얼마나 좋겠나. 전쟁 중에는 인간의 삶이 더 극적이기에 마음 놓을 수 없다. 사랑도 마찬가지다. 폭풍우가 몰아치는 물 위에서 요동치는 작은 배와 다르지 않다. 사랑을 하기 위해서는 머물 집이 있어야 하고 도와 줄 이웃들이 있어야 하는데, 전쟁 중에 그런 여유가 어디 있겠나. 그래서 전쟁은 비극인 것이다. 잠깐의 여유조차 허락하지 않기에.

    2018.02.02, 19:4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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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endymoma
    평점 10/10

    2017.05.17, 19:2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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