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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사필귀정
    평점 1/10

    연쇄살인마의 범행현장에 도착한 보안관이 복면쓴 살인범이 친동생으로 생각되자 갑자기 선량한 시민을 죽이려 하고 살인마를 도망치게 했지만 미국의 법체계는 관대히 용서하네...도무지 개연성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4류 영화임. 애초에 총든 관리인이 있는 보호구역에서 겨우 원시적인 투창을 가지고 인간사냥을 한다는 설정도 정말이지 한심스럽기 그지없음. 미국이 좀 넓어? 근처 수십킬로에 사람이라고는 한명도 없는 외딴 숲이 넘쳐나는 미국에서 왜 하필 총으로 무장한 관리인의 집 코앞에서 인간사냥을 즐기냐고?

    2020.10.18, 19:1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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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슈타박사
    평점 4/10

    차린 것도 없으면서 폼만 잡는 영화. 어디서 본듯한 구성과 사건, 전개, 컷으로 짜깁기 했다. 사건들을 속도감 있게 늘어놓고 중간중간 앰비언트 사운드를 자주 깔아줘서 무게감 있어보이려고 굉장히 노력했다. 그러나 결국 빈 껍데기 영화. 그냥 이야기 뿐이라서 페이소스는 전혀 없다. 물론 이야기 자체도 굉장히 허접하다.

    2020.10.13, 06:2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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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리타
    평점 7/10

    이기적인 가족애
    7.0

    2020.10.04, 12:1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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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릿광대
    평점 6/10

    스토리상 납득되지 않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볼만하다. 니콜라이 코스터 왈도도 괜찮고.

    2020.09.27, 20:5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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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오이드
    평점 7/10

    여자 보안관이 왜 발암이 됐는지, 남주는 왜 외톨이로 딸을, 그리고 연쇄살인마를 찾으러 다니는지, 범인은 왜 연쇄살인마가 됐는지 힐끗 지나가는 잘 짜여진 복선을 이해하면 상당히 흥미롭고 슬픈 영화.

    2020.09.22, 11:4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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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지
    평점 5/10

    보면서 여자보안관 발암캐릭 때문에 보면서 짜증이 난다..

    2020.09.10, 11:1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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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억수로
    평점 6/10

    '

    2020.09.03, 13:0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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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고기
    평점 5/10

    부족한 개연성은 잠깐 비춰지는 근거로 짜맞춰야되는 번거로움이 있음
    예를들어 남주혼자 해결하려고 하는이유는 경찰과 주변에 대한 오랜 불신이
    바탕이 된걸로 이해하면될듯 목에난 상처는 홀로 침묵속에 죽어갔을 범인의 딸을
    표현한걸로 보임 범인과 남주의 연관성에 대해서 좀더 말해두고 싶은점이 있지만
    스포가 돼서 더이상 언급 노노
    남주나 보안관이나 범인이나 독선적인 그들만의 가족애를 기본으로 깔고 있고
    그들의 그릇된 가족애가 서로 얽혀서 스토리를 만들고 있음
    한번은 더 봐줘야 좀더 사실관계가 명확해질거 같은데 두번은 보기 싫으네 그냥저냥 볼만함

    2020.09.03, 05:5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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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salGhul
    평점 1/10

    이야기 전개가 정리가 부족하고 밍숭맹숭. 여자 보안관 발암 캐릭. 싸게 만들려다 보니 스토리가 죽은 느낌. 본게 아까워서 끝까지 보는 그런 종류 영화

    2020.08.22, 19:3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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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바람별
    평점 5/10

    숲에서 발견된 소녀의 시체, 수년간 실종된 딸을 찾는 알콜중독 아버지, 사고뭉치 약쟁이 동생을 지켜주고 싶은 신임 보안관, 살인 무기를 만들어 파는 양아치까지.. 보통 이런 류의 영화에선 주변 인물이 범인일 확률이 높고 관객은 범인의 추리를 따라 가는데서 재미와 희열을 느낀다. 헌데, 이 영화는 반전 없는 반전으로 보는이들을 당황시킨다. 누가 범인인가는 중요치 않다. 왜냐 누구도 맞출 수 없기 때문이다. 의문 투성이지만, 아무도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다. 또 책임을 지우는 이도 없다. 그저 묵직한 전개만이 계속 앞으로 나아갈 뿐이다. 그 답답함을 인정할 때, 비로소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2020.08.19, 21:1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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