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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아담
    평점 7/10

    왜 "와일드시티" 라고 제목을 달았는지 수입업체의 담당자들에게 묻고 싶어 집니다. 왜 "와일드시티" 라고 제목을 정했나요!?
    그럼, 영어제목을 넣지 말던가요!? The Corrupted (타락한~사람들?) 뭐 이렇게 하던가 아니면 (타락한 ~도시)이렇게 하면 안되었나요!?
    아무튼 '와일드 시티' 도 뭐 나름대로 표현은 가능한데!! 더 정확하게 표현하자면"타락한 ~사람들" 이런표현이 좋았지 얺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영화는 그런대로 많이 익숙한 장면들로 거부감은 없습니다. 그렇다고 본시리즈 처럼 스릴 넘치는 극전개는 아닙니다.

    2020.07.09, 11:5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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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렌디피티
    평점 6/10

    여전히 엉뚱한 한국 제목으로 바꿔 놓은것이 마음에 들지 않고,영화의 전개도 익숙하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나름 긴장감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킬링타임용으로는 무난하다!

    2020.06.29, 22:1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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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산
    평점 7/10

    잇속에 따라 제거 운명이 되는 비정한 세계를 조명하였다.

    2020.06.20, 15:1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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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터
    평점 6/10

    다소 익숙한 내용임에도 사실적이고 적나라한 표현으로 인해 몰입감이 시종일관 유지

    2020.06.18, 23:5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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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qqsql
    평점 7/10

    액션은 기대했던거보다는 아니지만 재미 괜찮았슴

    2020.06.18, 17:3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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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억수로
    평점 7/10

    2020.06.18, 17:1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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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
    평점 10/10

    굿

    2020.06.18, 14:4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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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신덕
    평점 8/10

    볼만할 거 같네요

    2020.06.12, 11:4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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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__
    평점 6/10

    리암 형제의 아버지는 2002년 서런던 폭력조직 두목 클리포드에게 살해 당한다. 리암은 무장강도로 14년형을 선고 받아 9년을 복역후 출소하고는 마음을 다잡고 가정에 충실하려고 한다. 친구 워렌은 현금 가방들을 훔쳐 도주하다가 추격하는 경찰관을 향해 총을 쏴 학생 둘을 다치게 하고 뿌리친다. 지역 정치, 금융, 치안계로 인맥을 넓혀서 지역 범죄 연합 일원이 돼서 지역 유지 행세하는 클리포드는 워렌을 도축장에서 살해한다. 우연히 라임의 권투 실력을 알게 된 클리포드는 고아 돕기 자선경기에 끌어 들여 자신의 위신을 높힌다. 워렌을 추격했던 벡키 형사는 사건에서 배재됐지만, 포기하지 않고 파고 들어 실상을 밝혀 나간다. 동생 숀은 베네주엘라에서 마약을 들여 와 유포하는 클리포드 조직의 마약 운반 및 수금책이었다. 리암 형제와 벡키 형사는 하나가 되지만, 권력을 쥔 악인의 꼬리 자르기와도 얽혀 있다.

    2020.05.23, 14:4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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