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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쥐킬박사
    평점 1/10

    그냥... 너무 재미가 없다..
    기인 행각을 위한 영화?

    2020.10.13, 17:5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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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pril02
    평점 9/10

    도망친여자. 나는 이 제목에 왜이리 공감이 갈까? 모든 여자는 어쩌면 자기를 둘러싼 것으로 부터 도망치고 싶을 것이다. 다른어떤 장르의 거창한 영화보다 홍상수 감독의 영화는 지극히 일상적인 장면과 대화들로 오히려 나의 진짜 현실로 진하게 스며들어온다. 그후, 풀잎들, 밤의해변에서 혼자, 클레어의 카메라도 좋았는데 그리고 도망친여자로 감독상을 받은 홍상수 감독.. 홍상수감독의 영화를 찍는 스타일도 각본도 연출도 정말 좋다.

    2020.10.08, 15:5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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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regret
    평점 8/10

    대사는 살아 숨쉬고 그들은 여전히 지질하고..

    2020.10.07, 16:3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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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
    평점 2/10

    부도덕한자가 만든 아리까리한 패턴 그대로 또 만들었을영화 아직도 국내에서 영화을 만들다니 참으로 뻔뻔하다.버린 조강지처한테 안 미안한가?젊은년이 좋겠지만 많은관객에게 그 무언가을 전달하는 감독이라면 사생활정도는 깨끗해야 하지 않을까?권해요 너는 참 즐기차게도 출연해 준다.주연 여배우 하나로 여러가지 이상한 이야기을 풀어놓는 홍상수 너는 니 영화가 좋냐?

    2020.10.06, 11:0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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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feisshort
    평점 9/10

    보고싶다. 악플다는 인간들은 남의 사생활에 지들이 뭐라고 이러쿵 저러쿵 하는지, 한 번 결혼하면 그럼 사랑이 떠나도 죽어도 검은머리 파뿌리 될 때까지 살아야 하나? 한쪽이 끝냈는데 계속 잡고 있는 나머지 한쪽은 또 무엇인지. 남의 가정사 참견마라. 어느 누구도 모른다. 그 둘만 알뿐.

    2020.10.04, 08:1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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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erowecpnl
    평점 10/10

    2020.10.03, 15:4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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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공
    평점 2/10

    .

    2020.09.29, 11:3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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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콩
    평점 8/10

    ..

    2020.09.28, 20:1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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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카이폴
    평점 9/10

    극히 개인적인 감상평인데,
    김민희에 대한 홍상수의 단계적 강박이 느껴진다.

    미안함과 애처러움(밤의 해변에서 혼자), 자신의 집착에 대한 고통스런 고민(강변호텔), 결별에 대비한 그녀의 홀로서기(도망친 여자)의 단계...

    이 영화에서의 여주 감희의 현실은 그녀가 뱉는 말의 정반대로 보인다. 그녀의 결혼생활이란 처음부터 없으며, 있었어도 이미 파토가 났거나, 혼자인 채 떠도는 그런 여자의 하나로서, 그녀의 맞장구, 대꾸, 솔직성은 매순간 어려운 선택의 기로에서 나오는 숨길 가쁜 버팀으로 비친다. 즉 그녀가 도망친 여자기 때문이다.

    2020.09.27, 05:3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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