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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버닝샌더스
    평점 0/10

    2020.07.29, 19:3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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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소망v
    평점 6/10

    2020.07.27, 23:1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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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랑나비
    평점 9/10

    2020.07.24, 17:5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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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바람별
    평점 3/10

    유의미한 주제와 화제성을 띈 작품이라면 논란도 되고 또 열린 결말이 어울릴 수도 있다. 하지만 감당 못할 스토리와 구성으로 그럴싸한 척을 할거라면 그래선 안된다. 영화 내내 뭔가 나올듯, 혹은 뭔가 있는 듯 관객의 호기심을 자극만 할 뿐 결론이 없다. 악령인지 곰팡이 세균인지 뭔지도 모를것만 잔뜩 보여주더니 결말은 치매걸린 노모에 대한 연민이라니. 차라리 갈 곳 없는 치매 노인들에 대한 연민과 아픔을 그린 드라마를 만들었다면 좋지 않았을까 싶다.

    2020.07.21, 02:2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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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뒤마페르
    평점 6/10

    보는데 참 고역인 영화다. 단순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긴 런닝타임을 끈다.
    구성도 기교도 없고, 시종일관 불안한 사운드와 드러나지 않는 존재로 호기심만을 자극한다..
    차라리 심오한 주제를 드러내고 싶었다면 드라마로 끌고 갔다면, 더 진솔하지 않았을까?
    노년의 실존을 다룬다는 좋은 주제임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억지스러운 점들이 수두룩하다. 이점이 이 영화의 한계이고 좋게 볼 수 없다.

    마치, 투자를 모으기 위해 상품을 보여줄 듯 말 듯 장난질 치면서 결국 맨 나중에 보여주는 상품이 별거 아닌 사기꾼의 상품처럼 말이다.
    주제가 좋다고 다 용서되는 건 아니다. 또한 끝에 보이는 결말은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그리고 아무런 의미작용도 하지 않는 틈이라는 공간은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반문하는 이유는 실제적인 의미론보다는 시간을 끌기위한 핑계로 보이니까 절로 말할 수 밖에 없다.

    2020.07.18, 16:2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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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밤새
    평점 8/10

    초반엔 다소 그럭저럭 평범한 영화인듯 싶었는데 가슴을 옥죄어오는 심리적 공포감이 후반부에서 빛을 발휘하며 영화가 끝나고 나면 기분이 먹먹하다...

    2020.07.17, 22:1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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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수
    평점 6/10

    눈앞에 있되 보이지 않는 존재가 되어가는 그이의 버거운 허물을 벗기고, 슬픔과 안타까움으로 곁에 눕는다. (나의 등에서도 시작된 유골의 조짐을 보는 너에게 참 미안하네.)

    2020.07.17, 20:5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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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uce Lee
    평점 10/10

    ...

    2020.07.14, 23:3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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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
    평점 7/10

    너무 우울하고 가슴이 답답하다. 해결할수없는 문제이기에. . .

    2020.07.14, 22:1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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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cuse you
    평점 2/10

    존재를 잃어가는 노년의 삶

    2020.07.12, 23:3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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