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평점 탭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

평점

네티즌 평점
  • 당당
    평점 10/10

    2019.10.29, 10:00 신고하기
    삭제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7/10

    여기도 있다. 등록 교인 10만의 교회를 기여코 아들한테 물러주고 흐뭇해하는 목사 얘기다. 성경책 한 권 갇고 다니면서 주의 사자라고 말하고 다닌다. 자기 말이 곧 하나님 말씀이라고도 한다. 목사인 내 말에 불순종하는 건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거라고도 말한다. 아들한테 교회 물려주는 게 하나님의 뜻이라고도 하는 목사나 그걸 잘못했다고 말 못하는 목사나 똑같다. 수 백억 헌금에 눈이 멀었다. 창피해서 교회 다닌다고도 못하겠다. 목사들이여 눈 좀 뜨고 정신 좀 차리리고 헌금과 직분에 연연하지 마라. 이웃의 아픔에 관심 갖고 모든 재산을 팔아 그들을 도와라. 그것도 못할거면 목사 그만둬라.

    2019.10.10, 21:56 신고하기
    삭제
  • PAR
    평점 9/10

    ?

    2019.10.07, 10:49 신고하기
    삭제
  • nard21
    평점 10/10

    어릴때 주말의 명화에서 보고 제목 나는왕이로소이다로 알고있는데...

    2018.09.22, 22:01 신고하기
    삭제
  • bluemonk
    평점 10/10

    권력의 무상함... 진짜 재밌다

    2017.11.20, 00:31 신고하기
    삭제
  • 고려선
    평점 10/10

    키플링 원작의 걸작 영화! 대영제국 최전성기였던 19세기 말을 배경으로, 영국군 부사관 2명의 진귀하고 파란만장한 모험담을 그려냈다. "신무기를 지닌 침략자 신화"를 냉소하며 "코르테스의 아즈텍 정복"을 "아프카니스칸 버전"으로 각색해 맹비판했다. 아울러 "세계제국"을 이루려는 프리메이슨의 꿈과 고난을 노래했다.

    2017.10.01, 11:11 신고하기
    삭제
  • ependymoma
    평점 10/10

    2017.04.09, 13:25 신고하기
    삭제
  • 삭개오
    평점 6/10

    007을 빠져나와 배우가 되려했던 숀 코너리의 몸부림

    2016.03.30, 11:31 신고하기
    삭제
  • 붉은돼지
    평점 9/10

    문명인 인척 사람앞에서 군림 하려던 제국주의자의 말로

    2013.03.26, 18:00 신고하기
    삭제
  • 그림자
    평점 10/10

    정말 명작 중에 명작이지요. 다시 보고 싶지만 볼 수 있는 곳이 없네요.

    2012.07.09, 22:28 신고하기
    삭제
현재페이지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