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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평점
  • 된장맛 모닝커피
    평점 0/10

    어색한 연기, 조잡한 내용전개, 톱질자국 보이는 성의없는 소품들.
    노잼.

    2020.04.28, 09:2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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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이
    평점 2/10

    니콜라스 케이지는 진짜 모아니면 도네 이 영화는 걍 씹도

    2020.04.27, 21:3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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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바람별
    평점 5/10

    흔한 스릴러물을 표방하고 있지만, 그마저도 여의치 않다. 니콜라스 케이지의 술에 쩌든 반쯤 미친 역할은 정말이지 너무 잘 어울리지만, 각본이나 연출은 평이하기 그지없다. 그냥 그런 초중반은 차치하고라도 후반의 이렇게 맥빠진 결말은 처음보는 듯 싶다. 경찰이 경찰 일하는 스릴러 영화라니, 세상에 이런일이-

    2020.04.27, 15:1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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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neke
    평점 3/10

    2020.04.26, 04:2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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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cuse you
    평점 3/10

    시답잖은 결말까지 가는 고단한 과정

    2020.04.25, 14:1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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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__
    평점 5/10

    총상을 입은 남자가 살인 용의자로 취조실에 앉아 있다. 무죄를 주장한다. 살인 용의자의 이름은, 갓난 애와 날씬하고 예쁜 아내를 둔 가난한 젋은 가장인 버디다. 버디는 부부간 사이가 안 좋은 월터네 울타리 수리를 맡아 한다. 펜시는 버디에게 육체적 접촉으로 친근감을 드러내고, 월터는 버디 옆에 병을 꽂고 사격을 해서 위협한다. 이내 태풍이 몰려 오고, 버디는 월터네 집에서 묵어야만 했다. 월터는 버디에게 펜시 살인청부를 현금 2만달러에 제안하고, 펜시는 성관계로 유혹한다. 버디를 삼킨 펜시는 월터의 손등을 칼로 찍지만 오히려 한 주먹에 기절하고, 버디는 월터를 격투로 기절 시켜 제압한다. 깨어난 월터는 펜시와 떠나려는 버디에게 위험을 즐기면 지하실을 보라고 한다. 펜시가 총을 쏘며 막지만 버디는 지하실로 뛰어 든다. 펜시는 월터를 풀어 준다. 버디는 지하실에서 감금된 남자를 본다. 중반까지 지루하지만 막판에서야 좀 바빴다.

    2020.04.20, 23: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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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telim
    평점 10/10


    오! 재미 있을 것 같아요. 보고 싶어요
    아래의 ependymoma 이분은 거의 모든 영화에 0점을 다네요.
    시간이 남아도는 건지...그런 수고를 왜할까요?

    2020.04.14, 10:5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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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endymoma
    평점 0/10

    2020.01.12, 23:2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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