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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평점
  • 가을바람개비
    평점 8/10

    2020.07.05, 21:5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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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련의 비술
    평점 10/10

    진심으로 옛날 상류층 사회의 우울한 모습을 제대로 볼수 있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그것도 두 여자의 삶을 통해서 말이죠.

    2020.07.04, 09:1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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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 Lee
    평점 10/10

    청천 하늘에 잔별도 많고 우리네 살림살이 말도 많다!서가를 뒤지니 하워즈 앤드는 없고 "전망 좋은 방"은 읽은 흔적들이...인도로 가는 길도 영화를 본 기억만 나고 작가 Forster가 생전에 미국 자본이 끼어들까 염려해서 노벨 문학상 후보에 17 번이나 오른 당대 최고 작가이면서도 영화화를 허용치 않았다는디...그가 죽자 미국인 감독 겸 제작(자본) 작품들이 줄줄이ㅋ..인생사 모순 투성이라더니... 동성애자로서 기네스북에도 등재된 제임스 아이보리가 동성애자인 원작자의 꿀잼,시적 문체와 자연 풍광을 배경으로 수채화 같은 명장면을 펼쳐 흥행에도 대성공...엠마 톰슨+케네스 브레너 부부가 일찍 이혼케 된 원인이 남편의 헬레나 본햄 카터와 외도-동거. 엠마 톰슨이 이혼후에도 오래 우울증에 시달렸단 사실에 놀라 두 여배우가 함께 출연한 작품을 뒤지다 한 점 발견. 1991 년대 촬영이라 모두 앳된 모습들이지만 서글픈 인생사들이다!

    2019.07.23, 10:5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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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하라
    평점 7/10

    영국소설을 한권 읽는 느낌

    2017.08.02, 22:2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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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endymoma
    평점 8/10

    2017.06.18, 20:2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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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밥오
    평점 7/10

    하워즈 엔드 라는 집 자체가 주인공이 아닐까. 그 집을 둘러싼 인간의 욕망이 빚어낸 영국적인 소동. 인상적인 음악, 그 수려한 풍경들이나 배우들의 호연이 있지만, 영화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기복이 없다고 할까. 무난하기만 할 뿐, 특별한 매력이 없다. 그러나 바네사 레드그레이브만은 특별했다.

    2014.04.19, 16:0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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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syche
    평점 9/10

    원작 책을 한번 읽어보고 싶을정도의 명작!! 오만과 편견보다 몇배나 수준높다.

    2011.03.18, 13:1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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