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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winny
    평점 9/10

    동네 씨쥐비
    평소 상업적인 영화들 일색이었는데
    웬일로 간만에 중소영화 기획특별전으로 재상영

    배우들이 생얼로 출연해서 보기 좋았다.
    연기도 좋았음

    삶이 내마음대로 되는것도 아니고
    계획도시처럼 설계되는것도 아닌 예측불가로서
    구도심처럼 주먹구구식으로 그때그때 살아갈수밖에
    없기 때문에 여러 상처를 남기게 마련이다.
    내 자신과도 잘 화해하고 가족과도 잘 화해하고
    살아가길 바란다.

    문화의 획일화는 폭력이다.
    극장전체를 한두개 영화로 도배하는 상황 씁쓸하다.
    돈벌어야하는건 알겠는데
    별 영화같지도 않은 영화가지고
    자본력 하나로 밀어붙이는건 볼썽사납다.

    나포함 관객 셋이었는데
    앞에 앉은인간 휴대폰 최대밝기로 보고 자빠졌고
    뒷놈은 혼자와서 누구랑 대화하는지 모르겠는데
    자꾸 혼자 웅얼거려서 짜증 지대루였다.
    에티켓 못지키는 놈들은 좀 오지 않으면 좋겠다.
    좋은영화 만나도 집중을 못한다.

    2020.07.22, 15:0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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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갈공명
    평점 8/10

    너무 재밌게 봤어요 ..좋은 영화 입니다..배우들 연기도 좋고 내용도 계속 생각날 듯 해요 ..여운이 많이 남을 거 같아요

    2020.07.10, 14:5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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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준성
    평점 7/10

    딸을 키우지 못하고 고아로 놓아버린 엄마의 입장을 이해하렴. 김준배 씨의 연기가 빛난 작품.

    2020.06.26, 23:1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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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오
    평점 9/10

    인생은 무서울 수 밖에 없다 왜냐면 어떤 일이 벌어질 지 모르기에 하지만 둘이라면 그 것도 가족이라면 서로 지탱하며 살 수 있다는 것을 그리고 어떤 과거의 아픔보다도 지금의 용서가 자연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영화가 아닌 듯

    엄마가 날 버릴 때는 어렸지만 난 어른이기에 엄마를 이해할 수 있다는 딸의 대사와 무섭다고 하는 엄마의 마지막 대사가 이 영화의 참 뜻이 아닌가 싶다

    죽은 남자의 아들이 돈보다 함께 하고픈 어머니를 찾는다는 설정 또한 얼마나 인간은 혼자 살기에는 부족하고 애처러운 동물인지를 현실적으로 보여주는 듯

    약각 아쉬운 점이라면 독립영화의 매력이겠지만 그래도 조금은 더 읽기 쉬운 책이 되어서 조금 더 관객들과 소통이 되었으면 한다
    대사와 표현 연기로 시나리오의 참 뜻을 알기엔 쉽지 않은 영화라 조금은 아쉬웠음 ㅋ

    그래도 감독과 연기자분들께 좋은 영화 선물에 박수!

    2020.06.13, 11:5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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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사랑
    평점 9/10

    짠한 마음이 찡한 감동이 되어 막이 내렸는데 두 주인공이 부르는 보엠의 '항해'를 들으니
    감동이 몇 갑절 더해서 끝까지 들었다. 참 좋다.
    나는 두려워, 우리가 만든 성이 언제라도 무너질 수 있다는 걸 알아~~~~~배를 지었네~~~

    2020.05.28, 22:0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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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풀
    평점 9/10

    2020.05.25, 00:2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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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닝샌더스
    평점 0/10

    2020.05.20, 14:5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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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은삐까번쩍꺼꾸로돈다네
    평점 5/10

    엄마의 부재속에서도 자신의 삶을 잘 꾸려온 환희와 엄마의 책임을 다하지
    못한 죄책감으로 살아온 엄마..그 존재를 확인한 격정의 순간의 연기는 굿..
    단 스토리 구성과 전개는 좀 아쉽다. 대관령 바람의 언덕과 편백나무숲등
    풍광도 좀 더 멋지게 담았더라면..

    2020.05.19, 23:4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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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키시스
    평점 8/10

    우리나라 독립영화의 힘을 보여준 영화. 배우들의 심도있는 연기와 연출 너무 좋았던 영화였습니다.
    딸의 밝은 웃음에서 눈물을 참을 수 없었는데 배우가 딸의 심리를 표현한 감정선과 그 감정이 뿜어내는 절박함을 카메라에 담은 연출이 돋보였습니다. 정말 좋은 영화를 봤네요.

    2020.05.18, 00:1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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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토리아
    평점 10/10

    잔잔한 감동 주는 영화
    일본영화느낌

    2020.05.17, 04:2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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