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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평점
  • 뱀표간장
    평점 10/10

    2020.08.31, 12:0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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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바람별
    평점 2/10

    목적도 알려주지 않은채 다짜고짜 벌어진 비행기 납치 인질극. 허무하게 죽어간 주인공의 동료들. 제작진이 관객에게 보여주고 싶은건 폐쇄된 공간에서의 심리적 갈등과 대립, 긴장감 조성이었을 것이다. 허나 실제 관객이 느낀 것은 답답함과 허무함이 대부분이 아니었을까 싶다. 지금껏 나왔던 모든 항공관련 영화 중에 가장 무색무취한 작품이 아닌가 싶다.

    2020.07.20, 12: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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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ttoN
    평점 0/10

    아메리칸 등신 부기장 고든 레빗의 등신쇼가 궁금하다면 꼭 보기 바란다.
    참고로 제작비는 대략 30만원 정도 든거 같다.

    2020.07.06, 02:2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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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
    평점 0/10

    진짜 발암이 뭔지를 보여주는 영화;;;

    2020.07.04, 02:3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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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목
    평점 5/10

    베를린에서 파리로 가는 비행기에 테러범이 비행기를 납치하자 부조종사가 살아남아 승객들의 생명을 구한다는 내용을 담은 스릴러, 드라마영화다. 영화의 대부분이 좁은 비행기 조종석내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장소나 사건의 전환이 전혀 없다. 그래서 상당히 지루하고 피로감이 있을 수 있다. 긴장감 넘치는 스릴감을 느끼기에는 역부족인 영화다. 그렇다고 드라마적인 감동이나 반전도 없다. 일단 비행기납치범들이 왜 비행기를 납치했으면 최종 목적이 무엇인지 모른다. 결론적으로 사건을 해소 시키는 개운한 뒷맛이 없는 싱거운 영화다. 미국에서 상영되지도 못하고 곧바로 프라임비디오로 넘어간 영화다. 다만 이영화는 영화를 공부하는 학도에게는 좋은 공부 재료가 될 수 있다. 초저예산으로 이정도의 영화를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과 더 높은 곳을 향해 도약할 수 있는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영화다. 그리고 꼭 무서운 총이나 폭탄으로 비행기를

    2020.06.26, 22:5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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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스맨
    평점 0/10

    별점 1개도 아까운 영화다.
    보지 말라면 보지 마라.
    시간 아깝다.

    2020.06.22, 16:0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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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고싶은남자
    평점 6/10

    해외평가가 5.9점임. 딱 그정도가 제대로된 평점인듯.
    만약 이것이 독립영화였다면 좁은 공간에서 한정된 인원으로 괜찮은 영화였음. 대학교 졸업작품이였으면 A는 받았을듯

    2020.06.13, 09:1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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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
    평점 7/10

    작은 공간의 비행기 조정석과 더 작은 모니터로 영화를 만들어내다..^&^

    2020.06.11, 09:2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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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닝샌더스
    평점 0/10

    2020.06.11, 07:1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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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준용
    평점 10/10

    평점조절

    2020.06.10, 12:4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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