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평점 탭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

평점

네티즌 평점
  • 스페인만세
    평점 1/10

    결말이 개 뜬금....

    2020.05.16, 01:15 신고하기
    삭제
  • 곰돌이
    평점 6/10

    2020.04.13, 23:32 신고하기
    삭제
  • estefan
    평점 9/10

    그냥 진부한 로코영화일 줄 알았는데,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는 영화네요. 비록 반전이 좀 일찍 보였지만,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영화 끝나고도 여운이 남네요. 그리고 엠마 톰슨의 유고슬라비아식 영어 엑센트연기 진짜 대박이었습니다..ㅋㅋ 아.. 그리고 영화 곳곳에 흐르는 조지 마이클 음악도 예술이었습니다. 특히 아이스 링크에서 그 노래가 praying for time이었나요?? 오랜만에 들었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2020.03.29, 06:06 신고하기
    삭제
  • french
    평점 9/10

    의외로 괜찮은영화에요~

    2020.03.26, 05:53 신고하기
    삭제
  • 수선화
    평점 5/10

    반전이 좀 너무 엉뚱 비현실적 그리고 여주는 말행동이 싼티

    2020.03.02, 19:31 신고하기
    삭제
  • 워리어
    평점 10/10

    간만에 흘린 눈물 저 너머에 내 추억이 같이 떠오른다. 요즘은 왜 이렇게 눈물이 많냐? 나름 해피엔딩인데...

    2020.02.14, 23:01 신고하기
    삭제
  • Mormont
    평점 10/10

    2020.02.11, 04:41 신고하기
    삭제
  • 꽁꽁미
    평점 9/10

    뻔한 로코물인줄 알았는데 정말 다양한 메세지와 울림을 주는 영화였다..
    각자의 아픔과 이유가 있는 내이웃과 나의 이야기~
    날씨는 추워도 위로와 공감을 듬뿍 받아 가슴은 따뜻해진다..

    2020.02.09, 13:28 신고하기
    삭제
  • 차돌백이
    평점 9/10

    양자경이 못된 시어머니로 결혼반대하고 그럴줄 알았는데...
    아시안 리치처럼... 전혀 아니네..반전있음

    2020.02.04, 21:57 신고하기
    삭제
  • 희망
    평점 7/10

    좀 뻔한 스토리에 그저 그런 착한 영화인 줄 알았더니 모든 세팅이 후반부를 위해 있던 거였다.
    뭉클한 감동을 주는 후반부와 라스트. 에마톰슨이 제작, 각본에 조연까지 맡았는 데 각본 괜찮았다.

    2020.02.02, 23:42 신고하기
    삭제
1 현재페이지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