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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평점
  • 꽁지
    평점 0/10

    뭐이런 거지같은 영화가 다있어 드럽게 재미없네

    2020.08.28, 15:0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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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변기요강
    평점 3/10

    존트라볼타 아무영화나 막

    2020.08.14, 15: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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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슈타박사
    평점 3/10

    헐리우드 최고 부자중 한 사람인 존 트라볼타가 스토커를 연기한다는 컨셉밖에 없는 영화. 아무런 주제도 페이소스도 없다. 항상 주인공이었던 존 트라볼타에게는 자존감이 낮은 스토커의 연기는 어색하고 잘 되지도 않는다. 영화 초반에는 반짝하지만 어느새 드러나버리는 존 트라볼타. 연기의 감을 잃지 않기 위해 출연을 선택한듯한 작품.

    2020.06.16, 00:1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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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가 조앙
    평점 5/10

    존트라볼타 ...남자 미저리 버젼? ㅋㅋㅋ

    2019.11.01, 19:3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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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릿광대
    평점 5/10

    존 트라볼타는 어째서 자꾸 이런 영화만 찍는가. 프레드 더스트도 재능이 아예 없는 건 아닌 것 같다만 그래도 음악만 하는 것이 나을 것 같다.

    2019.10.25, 01:0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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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의나라로
    평점 4/10

    누가 광신자인가..

    2019.09.29, 14:0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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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셰프
    평점 7/10

    무스 넌 스토커 맞아! 다 너때문이야 미친놈아!
    부모에게 보살핌을 받거나 격리조치 시켜야 하는 위험한아이. 미저리가 왜 걸작인지 이해가게 만드는 영화.

    2019.09.21, 15:1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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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준성
    평점 7/10

    마지막이 따스한 결말이라고 하면 비난받겠지. 하여튼 스토커보다 배우가 훨씬 더 못된 캐릭터.

    2019.09.15, 19:1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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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바람별
    평점 4/10

    어렵지도 않고 준수한 연출과 연기력을 보여주는 작품임에도 보고나니 갸우뚱 거리게 만든다. 무얼 말하고 전달하고자 했는지, 무슨 의미인 것인지 잘 모르겠다. 다소 황당하면서도 어찌보면 충분히 이해가 갈수도 있는 이야기. 동양권이나 우리나라에서 리메이크 한다면 대놓고 공포스릴러가 가능할 이야기.

    2019.09.13, 18:1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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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s Reich_다스라이히
    평점 3/10

    데본 사와 얼굴이 훅~ 갔네;; 세월 참... 그나저나 애나 골자 완소!!

    2019.09.12, 01:2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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