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평점 탭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

평점

네티즌 평점
  • 큰도토리
    평점 10/10

    11세 팜므파탈의 가면 쓴 '스톡홀름 신드롬'
    역시 유아인.

    2020.10.21, 19:39 신고하기
    삭제
  • music
    평점 7/10

    좋은 점이 있고 인과응보도 담은 것 같지만
    강력범죄에 기생해서 깔끔하게 자기일만 한다는 설정도 질적으로 나쁘다고 본다
    영화라지만 코미디라고해도 억지가 심하다 늘어지는 코믹한 음악도 루즈하고 감각이 떨어진다
    또 초등학생을 그렇게까지 조숙하게 만들 필요가 있었을까 싶다
    영악한 애들은 어쩌면 그런 애들이 있을 것 같지만 여자애도 박수치는데선 오그라들었다
    결론 - 인간쓰레기들을 미화한 것일 뿐이란 느낌도 있다
    스스로 갖는 면죄부+자기합리화=인신매매범 살인공모범죄자일 뿐이다
    어이가 없지만 영화적 장점도 있으니까
    코미디+드라마 장르도 따로 없어 그건 좋다
    여운이 길거나 깊고 하기 보다는..삶의 단면을 살짝 조명한 다큐같은 느낌에 가까운 것 같다
    욕심을 좀 더 내면 좋았을텐데
    마지막은 좋았고 경찰 부분도 재미있었다

    2020.10.21, 19:18 신고하기
    삭제
  • 지수
    평점 7/10

    선한 악행, 악한 선행? 나쁜 착한 사람, 착한 나쁜 사람? 상실의 절규와 구원에 대한 의심이 혼란스럽지만 애처롭게 다가온다. (배초희, 역설적인 배드 초이스!) (너의 두려움을 쫓기 위해서 내가 손뼉을 쳐줄게) (명대사, 흐으읅!)

    2020.10.21, 18:37 신고하기
    삭제
  • 조민경
    평점 10/10

    감히 평론을 하고자 하는게 아닌.
    사람다운 영화였다.
    초반 자신의 것이 아닌 차에 타고 담배 꽁초를 피며 기침하는 유아인,
    자신의 옷이 아닌 건달의 옷을 걸어주며 몸에 대보고 욕심을 부리는 유아인,
    초반 동생인줄 알고 도움을 무시한 이웃할머니,
    혼자 있는 유아인의 동생을 돌봐주는 초이,
    술취해서 경찰로 보이지 않는 경찰,
    가장 인간 스러웠고 가장 혼란스러웠다.
    킬링타임용 영화는 아니다. 딱 이 겨울로 걸어가는 계절에
    생각이 많아지는 영화였다. 보기 드문 영화다 평점이 낮은 건 이 영화를 숨기게 될까? 혹
    저 평가 되었다고 하여 후에 빛을 보게할 장치가 될까?

    2020.10.21, 17:31 신고하기
    삭제
  • 어퓨굿맨
    평점 5/10

    초중반 까지 잘 나가다가
    유재명의 어이 없는 계단씬 부터 이상해 지더니...
    뒤죽박죽 하다가 마무리는 잘 한듯...

    2020.10.21, 17:28 신고하기
    삭제
  • 바람
    평점 1/10

    참나!!! 답이 없음!!

    2020.10.21, 17:23 신고하기
    삭제
  • 릴리 슈슈
    평점 10/10

    홍의정 장하다!

    2020.10.21, 14:26 신고하기
    삭제
  • 카니발
    평점 10/10

    2020.10.21, 13:47 신고하기
    삭제
  • 바람솔
    평점 10/10

    변곡점이 뛰어난 영화

    2020.10.21, 13:35 신고하기
    삭제
  • 민턴맨
    평점 0/10

    영화가 무엇을 말하는 걸까요...관객의 시간과 금전이 무지무지 아까운 영화입니다. 좋은 배우로 메세지도 없는 이런 영화를 만든다는게 허무하네요.

    2020.10.21, 09:06 신고하기
    삭제
현재페이지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