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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뒤마페르
    평점 6/10

    20년 전의 헐리우드 저예산 영화 기법을 보는 것 같다. 스토리 또한 그렇고 표현도 그렇고... 뭔가 센스가 넘치는 것 같지만,
    주로 브금으로 때우며 커다란 주제를 이끌지 못하고 있다. 국가의 지원금까지 받은 영화지만 러시아의 영화는 이렇게 완전히 저물어 버리고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2020.06.30, 22:2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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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청나게불쌍한
    평점 10/10

    2020.06.11, 00:0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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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바람별
    평점 6/10

    괴상한 스토리 구조를 가졌으나 스타일리쉬함을 가진 묘한 매력의 작품. 러시아 영화의 기술력은 상당한데 문화적 언어적 이질감에 가까이 하기 힘들어진다. 하지만 이 영화는 그럴 걱정없이 내내 슬래셔한 연출로 가득하기에 이해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 초반의 황당함만 조금 견디면 나름 볼만한 영화.

    2020.06.08, 16:5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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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asiri
    평점 0/10

    이걸 보니 건즈 아킴보는 선녀였구나.

    2020.06.01, 11:4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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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롱도롱33
    평점 7/10

    기대 이상. 감독의 다음 작품 기대~

    2020.06.01, 09:0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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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ara
    평점 8/10

    스릴러나 호러영화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러시아영화 치곤나쁘지않은 영화였어요~ 게다가 엔딩곡으로 편곡된 the house of the rising sun이 영화랑 그렇게 잘 어울릴 줄이야~

    2020.05.30, 20:4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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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전
    평점 6/10

    부패형사는 친구를 배신하고
    어쩌다가 죽이고 엄마는 목 매고
    딸은 아빠를 죽이고 아빠는 딸을 죽이고
    죄 없는 남친은 죽었다 깼다 죽었다 깼다
    여자친구를 잘만났어야지
    콩가루 영화

    2020.03.29, 07:5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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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민
    평점 1/10

    2019.10.26, 14:2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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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석
    평점 9/10

    작년 해외 영화제에서 본 러시아의 블랙코믹잔혹극. 상당히 예상외로 난폭하다.

    2019.08.28, 10:1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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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endymoma
    평점 1/10

    2019.08.03, 14:0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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