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평점 탭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

평점

네티즌 평점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6/10

    병원하고 싸워 이기려면 일단 무조건 돈이 많거나 이슈가 되어 언론들이 물어뜯어야 한다. 그게 아니라면 책임 묻는 건 힘들고 합의하고 끝내는 게 일반이다. 그건 변호사들도 잘 안다. 공룡하고 닭하고 싸우는 건데 이길 리가 있나. 형사소송이라도 걸리면 의협이 단체 행동한다. 이유는 소송이 남발될 것이고 그것 때문에 가려서 받고 위험한 환자는 기피해서 결국 피해는 환자한테 돌아간다는 것이다. 근데 병원하고 끝까지 싸울 환자가 몇이나 될까. 그러니 그건 지나친 비약인 거다. 소송 가봐야 인과관계 증명이 쉽지 않아서 대법원까지 가서 승소 할 환자는 진짜 극소수다.

    2019.01.14, 23:57 신고하기
    삭제
  • 즐거운인생
    평점 7/10

    위법에 대한 양심의 승리..

    2018.11.16, 23:57 신고하기
    삭제
  • 산24번지
    평점 10/10

    2018.06.08, 11:52 신고하기
    삭제
  • 세상은삐까번쩍꺼꾸로돈다네
    평점 7/10

    사람에 쉽게 속고 그로인해 상처받은 속물 변호사가 병원 의료사 환자를
    변호하면서 정의구현이란 사명감을 갖고 재판에서 승리한단 스토린데
    주인공의 변화가 좀 공감되지 않지만 폴뉴면의 멋진 연기와 후반부
    법정 심리에서 양심적 증언자와 정의의 신념을 이끌어낸 장면은 역시
    시드니 루멧 감독다웠다. 더블어 젊은시절 샬롯 렘플링도 굿~

    2018.02.24, 02:11 신고하기
    삭제
  • ependymoma
    평점 10/10

    2017.04.16, 19:22 신고하기
    삭제
  • 어울
    평점 8/10

    2016.10.08, 09:52 신고하기
    삭제
  • khan
    평점 10/10

    가장 미국적인 스타일의 감독이면서도 미국의 법과 제도에 냉철히 비판을 가하는 감독.
    그러면서도 따뜻한 인간애를 표현하는 감성적인 감독이었다.

    2016.04.16, 23:36 신고하기
    삭제
  • 삭개오
    평점 1/10

    평점 조절

    2016.02.20, 18:28 신고하기
    삭제
  • BLUESBREAKER
    평점 9/10

    아마도 뉴먼이 원톱으로 흥행을 이끌어낸 마지막 작품이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영화속 캐릭터 역시 늙고 지친 알콜중독자의 모습이라 가슴이 아련하지만 끝까지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일생일대 마지막 승부를 거는 그의 모습에서 벅차오르는 감동을 억제하기 어렵다

    2014.09.15, 09:47 신고하기
    삭제
  • yoberutan2
    평점 10/10

    시드니 루멧 감독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언제든 경청할 가치가 있다. 갤빈 변호사가 배심원단에게 호소하는 최종변론(You are the law!) 내용은 불문법 체계와 배심원평결 제도의 가치를 잘 보여주는 대목인것 같다. 이들은 사법제도 설계에도 권력분산을 신경쓴것 같다. 엘리트 판사 1인에게 최종판결권을 주면 전문성은

    2013.08.04, 05:34 신고하기
    삭제
현재페이지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