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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김성희
    평점 8/10

    나에게도 자매가 있었으면 내 인생은 어떻게 변하였을까를 문득 생각나게 했네요.
    애뜻함이 현실처럼 아프네요
    피아노 선율도 참 좋구요

    2020.07.29, 17:4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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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운희
    평점 10/10

    2020.07.22, 15:2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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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수
    평점 8/10

    그 여자들의 사랑과 꿈, 삶의 모든 시간들을 누가 무엇이 왜 지우고 흔적마저 사라지게 했나? (자매애의 관계마저 끊어버린 가부장의 폭력, 몸서리쳐진다.)

    2020.07.10, 20: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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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미희
    평점 8/10

    스토리상 다른점은 있지만 82년생 김지영이 생각났다
    2시간이라 긴 상영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잘 봤습니다

    2020.07.06, 23:1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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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민95
    평점 7/10

    아버지의 평범한 삶에 대한 열망.. 그시대 여성의 삶.. 그시대 남자들의 무책임하고 압도적인 성욕... 진지한영화지만 이시대에 보기에는 씁쓸하기 그지 없다.

    2020.06.30, 21:5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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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M
    평점 9/10

    엄청난 이야기, 강추강추. 삽입곡 Invocacion 조아요.

    2020.06.30, 03:0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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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송
    평점 9/10

    두자매의 삶의 여정을 미화하지 않고 리얼하게 잘 그려주고 있다. 정답기만하던 자매가 만나지 못하며 서로 그리워 하는 애잔한 . . . 피아노 연주도 아름답다.

    2020.06.29, 18:2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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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채리
    평점 10/10

    여성서사를 어쩜 이렇게 잘 표현했을까

    2020.06.29, 16:1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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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산
    평점 9/10

    가부장제로 인한 자매운명이 애잔한 여운을 남긴다.
    극의 관습적 은폐성 때문인지, 그 반대급부로 브라질 풍광과 남녀간의 애정은 거침없이 표현한다 ~

    2020.06.28, 15:4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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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경
    평점 1/10

    처음부터 끝까지 두 자매의 불행대서사시. 남자들이 여자의 삶을 어디까지 불행하기 만들 수 있는지 보여주는 레이스. 브라질 50년대는 이랬답니다~그래서 어쩌라고? 처음부터 끝까지 고구마에 희망은 없고 화만 나게하는 영화. 주연배우의 연기력 말고는 주목할게 없다.

    2020.06.27, 22:5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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